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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9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28일

  • 이어폰 놓고 나간 출근길은 주변에 떠들고 전화하는 소리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오늘은 무사히 챙겼다~! 아웅!!! >_<(금모닝 / 2fb me2mobile) 2011-01-28 08:15:57
  • maven deploy 할 때, 따로 이쁘게 파일을 구성해서 배포하고 싶어서 ant로 mojo를 만들어 repository에 배포 후 일괄적으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각 프로젝트마다 구성이 틀려서 포기. 그냥 단순 ant + javascript로 가자! ㅠ(me2dev maven ant me2mobile) 2011-01-28 08:48:49
  • 몸에 안좋은 음식/식품들은 그 정도를 따져서 법적으로 적게 싸게 팔게 하고, 몸에 좋은 것들은 시설지원이라든지 세금혜택과 같은 현실적인 지원을 해서 적극 장려했으면 좋겠다.(아무리 제도가 좋아져도 비리가 많은 이 땅엔 무리겠지 me2mobile 2fb) 2011-01-28 10:12:32
  • 초밥 서비스 감사합니다.(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1-01-28 1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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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같이 모여서 커피를 마시다보니 컵받침을 색깔별로 모았네.(컵받침 me2mobile me2photo) 2011-01-28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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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신져도 못 켜고 미친듯이 일했네!(일 다했다 me2mobile) 2011-01-28 19:41:40
  • 삼겹살 먹고 기운내서 집에 가야지!(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1-01-28 1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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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28일 금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27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22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21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15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14일

  • 하고 싶은 말이 없다는 것은 마음이 멀어졌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 그렇다고 억지로 할 말을 만들어 낸다면 마음은 더 멀어지겠지. 영원히 회복할 수 없을지도.(대화가 없으면 멀어진 것이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2011-01-14 16:14:57
  • 일드 장전 완료!(일드 / 만능사원 me2photo) 2011-01-14 16: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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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의 마르디가라 버거!(누가 사준대서 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1-01-14 18: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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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동료에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고 왔다. 한 순간에 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매 순간 행동과 선택의 갈등속에서 내가 한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되었으면 좋겠다.
    종로의 마르디가라 버거! by 꾸우 에 남긴 글(충고) 2011-01-14 22:04:43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2월 27일

  • 점심회식을 무스쿠스에서!!(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2-27 1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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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프니까 어머니도 드릴겸 스파게티.(식미투 스파게티 먹을만 하대 me2mobile me2photo) 2010-12-27 21: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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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22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2월 21일

  • 이불을 안 덮고 그냥 자버려서 설잠 잔 것 같다.(추워서 굿모닝 me2mobile) 2010-12-21 08:09:43
  • 오늘은 달달한 Lotus 비스켓과 함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셔줘야지!(커피 한 잔의 여유 me2mobile me2photo) 2010-12-21 0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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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반짝 빛나는 와인색 구두, 정말 우월하더라!(출근길에서 me2mobile) 2010-12-21 10:27:17
  • 연탄불고기 너무 많다.(다 먹어야지 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2-21 19: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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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2월 19일

  • 19금 꿈을 꿨더니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네!(배고파서 깼다 / 부엌으로 고고씽 me2mobile) 2010-12-19 10:41:28
  • 미투데이를 Me투데이로 쓰든지, You투데이로 쓰든지 그건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다만 소통의 목적에서 벗어나 미친의 미투데이의 글을 자신의 Me투데이처럼 착각하며 간섭하는 건 보기에도 안 좋고 개인적으로 짜증난다.(미투데이) 2010-12-19 14:12:09
  • HTTP에서 데이터의 캐싱을 지원하기 위해서 E Tag를 생성해줘야 하는데, E Tag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는 곳이 없다. 서버에서 E Tag 값에 대해 304 Not Modified를 지원해주면 알아서 캐싱하게 되는 건가.(me2dev http e tag caching) 2010-12-19 14:19:33
  • 케이크 먹고 싶다.(문득 me2mobile) 2010-12-19 14:51:40
  • 배고프니까 식품코너로 가자!(마실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2-19 16: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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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하나 사 줬을법한 이쁜 포장의 초컬릿!(마실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2-19 16: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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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크림스파게티! 소스만 따로 팔기도 하는구나!(식미투 스파게티 me2mobile me2photo) 2010-12-19 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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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가든 끝났다.(메롱 me2mobile) 2010-12-19 23:00:2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2월 10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2월 8일

  •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오기 시작해서 저녁에 그친다고. 눈은 최대 10mm가 오고 내일 오전에 추워져서 길이 얼지도 모른다고.(날씨 오늘과 내일 눈 me2mobile) 2010-12-08 08:21:51
  • 오늘은 거품많은 라떼로 시작!(커피 me2mobile me2photo) 2010-12-08 0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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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랏? 스팸어랏!!(뮤지컬 스팸어랏 me2mobile me2photo) 2010-12-08 19: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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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 쉬고 시작! >_<(뮤지컬 스팸어랏 me2mobile me2photo) 2010-12-08 21: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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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감정이 심상치 않다. 뭔가 요동친다.(센치 me2mobile) 2010-12-08 23:15:03
  • 배가 고파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식미투 계란말이 김밥 me2mobile me2photo) 2010-12-08 23: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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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2월 7일

  • 흰 머리를 하나 뽑으니까 모든 기의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개운하다.(우하하하) 2010-12-07 12:03:03
  • 처음으로 친구가 300명이 될랑말랑~(이벤트라도 해야 하나) 2010-12-07 12:05:39
  • 처음 먹어보는 콘파냐!(이제는 에스프레소가 맛있네 me2mobile me2photo) 2010-12-07 13: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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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볶음탕 감사합니다.(습관이란 무섭다 닭도리탕으로 쓰다니 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2-07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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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1월 20일

  • 좀 있다가 이태원에 버거 먹으러 감.(친구가 너무나 먹고 싶어해서 me2mobile) 2010-11-20 11:59:22
  •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꼭 있어.(내가 필요할 땐 없더니 me2mobile) 2010-11-20 12:49:13
  • 수제버거 먹으러 왔는데, 친구는 역시나 갓버스트버거, 나는 하와이안 xx버거~(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1-20 15: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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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아아아 피곤해.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면 쇼파에 누워 MBC 틀어놓고 티비보다가 잠들 것 같다.(피곤 me2mobile) 2010-11-20 16:11:0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1월 3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0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9일에서 2010년 10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9월 18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9월 17일

  • 너무 일찍 일어나서 과일 한 가득 먹고 시작하는 아침.(굿모닝) 2010-09-17 06:06:20
  • 하겐다즈 처음이야! 진짜!(식미투 하겐다즈 me2mobile me2photo) 2010-09-17 2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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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8월 25일

  • 날씨가 선선하니 좋다.(날씨 >> 2fb me2mobile) 2010-08-25 07:40:35
  • 오늘은 기분 좋으니까 카푸치노! >_<(카푸치노 >>2fb me2mobile me2photo) 2010-08-25 09: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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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기 가츠동이 맛있다고 해서!!!(식미투 >> 2fb me2mobile me2photo) 2010-08-25 2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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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조용할 때. 적당히 먹어놔서 배도 고프지 않고, 갑자기 기대하지 않던 여유가 생겼을 때. 뭘 해볼까 하고 고민하려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앞에 외로움이 내 옆을 지키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외로움 / 편하게 기댈 수 있는 것도 복이구나 >> 2fb me2mobile) 2010-08-25 23:17:55
  • 그림자마녀님 오늘 강남에 오셨나요!? 비슷한 사람을 본 것 같아서 ^^;(아니겠지만 그래도 확인차 me2mobile) 2010-08-25 23:30:3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7월 4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4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6월 16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5월 17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5월 16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4월 14일

  •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결과가 좋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좋은 결과가 아니면 위안을 주고 감싸준다. 만약 결과에만 무게를 둔다면 서로 눈치보기에 바쁘고, 속고 속이는 것에 익숙해질 수 밖에 없다. 오래 갈 수 없다.(연애 / 아침부터 감성폭풍 / 이게 다 검은별 때문이다 me2mobile) 2010-04-14 08:47:24
  • 꾸우가 쏘는 맛있는 식사 먹고 싶으신 분들, 접수 받아요.(접수 / 댓글 달아주세요 / 메렁 /) 2010-04-14 13:35:25
  • 꾸우랑 편하게 말 놓을 분들, 접수 받아요.(접수 / 댓글 달아주세요) 2010-04-14 14:15:39
  • 딸기만 넣고 갈았어요! 진한 딸기 향이 입안에 가득!!(딸기주스 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04-14 2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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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