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멀리… 2010-07-03 12:12:15
- '허허허' 한 번 생각하고 웃는 소리. '흐흐흐' 혼자 생각하고 작게 웃는 소리. 2010-07-03 14:30:18
- 빨래가 안 마를 정도로 날씨가 정 말 습해요!
습해서그런지 빨래가 잘 안마르네. 이럴 땐 예전 기숙사의 건조기가 그립다. by 벽 에 남긴 글 2010-07-03 15:08:10 - 기차와 버스타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앞으로만 가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어도 난 움직인다. 주변 환경이 계속 변한다. 아직도 신기하다. 2010-07-03 15:21:01
- 말이 자꾸 고개를 내린다. 힘들겠지!! 2010-07-03 15:51:54
- 감정이 편히 쉴 곳이 없는 나에게는 미치지 않고서는 서 있을 수 없다. 분위기 전환하려고 온갖 잡동사니를 다 해봤지만, 한 곳에 미치는게 가장 행복한 것 같다. 2010-07-03 19:56:03
- 스쿨푸드 처음 가봤는데, 학교에서 이렇게 나온다면 밖에서 안 사먹을 듯? 2010-07-04 00:08:1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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