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일상
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7월 5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4일
오뎅은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것 같다.
(오뎅 me2mobile)
2010-07-04 16:38:18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삶에 죄스럽다. 할 말도 많지 않아서 미투도 뜸해졌다. 사람들도 잘 안 만나게 된다. 사람을 자꾸 피하게 될 것 같다.
(삶 me2mobile)
2010-07-04 17:42:53
이 글은
꾸우
님의
2010년 7월 4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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