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자마녀님이 주신 [잠안올땐 뭐해] 약간의 알콜을 섭취해주거나, 책을 펴서 보기도 하고 그래요. 그냥 이것저것 생각만 해도 몇 시간이 훌쩍~
밤잠 없으신 옥장군님이 주신 [잠안올땐 뭐해] 드라마나 영화봐요ㅎㅎ 전 근데 왠만해선 자야겠다 라고 생각하기 전까진 잘 안누워요..ㅎㅎ이 릴레이는 꾸우,경아신랑,이지 받으세영 by 그림자마녀 에 남긴 글 2010-07-09 12:07:53 - 꾸냥이 준 [나 지금 이것만은 꼭 먹고싶다] 아직까지 양재역 근처에서 파는 유명한 족발집에 가보지 못했어요. 줄 서서 먹을 만큼 맛있다면서요.
켄타로가 준 [나 지금 이것만은 꼭 먹고싶다] 배불러서 배고픈건 없어요. 단지 요즘 먹고싶은거라곤 엄마가 해준 밥. 꾸우 그레이스 라키 님은 무엇이 먹고싶어요? by 꾸냥 에 남긴 글 2010-07-09 12:09:16 - 그림자마녀님이 주신 [연상-연하 커트라인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한 번도 연상을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위로는 잘 모르겠고요, 나이보다는 정신연령이 맞아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BlueW님이 주신 [연상-연하 커트라인은?] 연상은 5살까지, 연하는 안돼요. 이 릴레이는이지, 꾸우님~!! by 그림자마녀 에 남긴 글 2010-07-09 12:11:37 - 그림자마녀님이 주신 [이미지]는 지하철 플랫폼에서 셀카, 맛있는 음식, 짜증 및 스트레스 -> 알콜 or 친구 or 맛있는 음식
이지님 [이미지]는……………….아놔 왜 오봉팽만 기억나지?ㅋㅋ아 글구 피부미인♡ 경아신랑빛나는호랑이꾸우유귀옥장군replay7이지물푸레명랑킨토BlueW키롱 by 그림자마녀 에 남긴 글 2010-07-09 12:14:42 - 느티에게 받은 [두글자로말해요] 희망 평화 안정 음악 낭만 행복 미소 진심 영화 진실 치맥 믿음 미투 사랑 소박 감사 단잠 관심 인정 맛집 기쁨 위안 친구 독서
being님께 받은 [두글자로말해요]. 제 닉에 어울리는 반쪽 단어, '나무'. 다음은, 야미님과 꾸우님에게 ~ * by 느티 에 남긴 글 2010-07-09 12:18:46 - 뭔가 맛있는 것이 땡기는데, 정의 할 수가 없도다. 2010-07-09 17:42:43
- 봉달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프면 아픈척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런 순간 셀카질이라니… 무엇보다 괴로운건 앞으로 8시간 금식 ㅠㅠ by 봉달 에 남긴 글 2010-07-09 17:46:42 - 맥스 1000ml 사왔다. 이거 먹으면서 빅뱅이론을 다 봐주겠어. 2010-07-09 21:51:16
- 이지 생일 축하해. 정말이지 한 번 밖에 못 봤지만, 네 목소리는 정말 좋더구나.
이지-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완전 행복한 하루 되길~♥ by 써니 에 남긴 글 2010-07-10 00:46:1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9일에서 2010년 7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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