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7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27일

  • 캐릭터를 보고 있으니깐, hanie쿤과 seine이 생각났다. 둘 다 개성 있는 디자이너.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페어. 사람도 많고 유모차도 많고 흐엉 by 꾸우 에 남긴 글(캐릭터 시장이 정말 치열하더라고, 개성이 강한 캐릭터에 발길이 가더라 /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10-07-26 13:45:16
  • 요즘엔 끊긴 사람도 없고, 탈퇴하는 사람도 없어서 참 좋아.(미투친구히스토리 me2mobile me2photo) 2010-07-26 13:54:22

    me2photo

  • 세신 꿈나비 뒤태미녀 [미투친구히스토리] 웹버전은 현재 미투APP에 올라가 있구요. 모바일 버전은 요기에 있어요.
    요즘엔 끊긴 사람도 없고, 탈퇴하는 사람도 없어서 참 좋아. by 꾸우 에 남긴 글(실력이 부족해서 아직 개발중이에요 / APP Key 버전이 낮아서 미친 1000명까지만 됩니다.) 2010-07-26 14:00:32
  • 오늘 미친 맺은 튱귀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튱귀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elis, 쭈니드림.. by 쭈니 에 남긴 글(기억하기 쉽네요 / 미친 생일 축하) 2010-07-26 14:03:59
  • 루치아! 수술이 끝나고 어찌 지내는지. 댓글로 상세히 나열하시오.(수술 후 회복 미투가 없어서) 2010-07-26 14:06:09
  • 이번 주 수요일에 미투 버전업 되는거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 미투취소 기능도 있고, 미투한 글이 트위터 RT처럼 물 흐르듯이 쭉쭉 확산된다 하더라고. 점점 기능 좋아지는 건 반길만 한데, 쿼리 실행 속도 개선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미투데이 / 친구들과 메뉴가 많이 느린건 다 알고 있는 내용. 그룹핑한 친구목록에서 글 볼 때 정말 느린거 알고 있을까? 기능이 많아져도 느려지면 안 쓰게 되더라고) 2010-07-26 14:15:36
  • '~하네 그랴' 는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말투에요.
    아이 참 덥네 by 메리엘 에 남긴 글(옛 생각이 돋는 말투 / 날씨 참 덥네 그랴) 2010-07-26 14:24:02
  • 주저앉으면 안되는데.(벼랑 끝에 선 느낌 / 아슬아슬) 2010-07-26 17:17:19
  • 기존 네이트온 계정에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개인용 아이디를 따로 만들었다. 메신져 계정은 처음부터 개인용도와 업무용이 구분되었어야 했다.(메신저 / love_qoo@nate.com) 2010-07-26 22:16:37
  • 초등학교 문방구에서 줄넘기를 샀다. 'MADE IN KOREA'라고 적혀있는데, 가격이 6000원이나 한다. 좀 비싸서 멈칫한 것으로 보였는지 1000원 깎아주셨다. 사실, '어른용으로 드려요?'라는 물음에 잠시 주춤했던 거였는데…(줄넘기 / 내일부터 해야지) 2010-07-26 22:23:45
  • 드라마를 보는게 아니었어. 뛰러 못 나갔네.(난 하나에 집중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 2010-07-26 23:15:56
  • 난 남을 웃기거나 유쾌하게 하는 재주는 없지만, 세심하게 기억하는 재주는 있다. 헤어스타일, 표정, 안경, 핸드폰케이스, 머리핀 등. 그래도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내 안에 즐거움이 생기면 나도 모르게 유머가 나온다. 내가 의도한 것이 아니다.(내가 당신을 웃겼다면 그건 내가 한게 아니라는 말씀 / 유머) 2010-07-26 23:32:23
  •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려다가 오히려 실수를 연속으로 할 때가 있다. 경험상 그럴 때는 바로 중단해야 하는데, 그런 센스 있는 남자는 별로 없다. 그럴 때 딱 눈 감고 용서해 주는 그런 이해심.(내가 바라는 여자의 이해심) 2010-07-27 00:18:52
  • 엄마, 나 여동생 하나 낳아도!(언넝 장가가서 딸 낳아 기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2010-07-27 00:37:3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26일에서 2010년 7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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