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이 바닥으로 내려 앉아서 잠이 안온다. 더 이상 잠자기는 틀린 것 같다. 2010-07-24 05:49:09
- 와퍼 올엑스트라 먹었는데 예전처럼 맛있지가 않다. 너무 달고 짜고 새콤하다. 입맛이 변했나? 2010-07-24 12:45:15
- 친구 기타 고치러! 좋은거라고 하네! 2010-07-24 14:02:03
- 친구가 밀탑 팥빙수 못 먹어봤다고 그래서…델꾸 왔어요. 또 누구 못 먹어봤어? 2010-07-24 14:42:26
- 지하철에서 어떤 여자분이랑 5번 눈 마주쳤어. 2010-07-24 17:30:55
- 낙지덮밥. 2010-07-24 20:26:16
- 오늘은 브릿지 뮤트 커팅을 배웠다. 복잡한 코드를 아직 안 배워서 코드는 안어려운데, 그래도 잘 안 된다. 2010-07-24 21:53:56
- 아이폰 충전도 다 했으니 이어폰 꼽고 뛰러나가야지. 친구가 줄넘기로 뱃살이 쏙 빠져서 나도 덩달아 다음주부터는 줄넘기 10set 예정. 2010-07-24 22:24:00
- 자기 전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나의 전화번호 및 메신저 목록은 계속 쌓이기만 했지 한 번도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것 같다. 몇 년동안 한 번도 이야기 안하는 사람도 있고, 이제는 어색하게 닉네임으로만 인사하는 사람도 있다. 2010-07-25 02:53:5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24일에서 2010년 7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