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9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19일

  • 여자가 무서운 건 섬뜩하구나.(겉으로 보이는 온화한 표정과 단정한 모습은 최소한의 예의) 2010-07-18 14:08:01
  • 오늘 꿈에 미투데이에서 알던 어떤 분의 결혼식에 갔었는데…누구였지.(꿈) 2010-07-18 14:18:18
  • 습한 날씨에 짜증이 더해졌는지 어머니와 동생의 말싸움이 생겼다. 하지만 나는 어머니와 약속한 것이 있어서 참고 있었다.(조목조목 따지고 싶은데 참자 / 가족 me2mobile) 2010-07-18 15:03:16
  • 집안 청소 끝! 노트북 머리에 얹고 외출해볼까나~!(신발이 아직 덜 말랐네 / 청소 me2mobile) 2010-07-18 16:43:07
  • 사랑은 운명이라고 믿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를 경험하고 나서야 믿게 되었다.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운명>이다.(운명 / 좋아한다고 해서 쉽게 다가가지 않는다 될 사람은 된다 me2mobile) 2010-07-18 17:17:05
  • 날씨가 더우니까 아이폰도 더워보여서 요즘엔 쌩폰들고 다니게 된다. 떨어뜨리면 멸망!(아이폰 me2mobile) 2010-07-18 18:06:19
  • 요즘은 조금만 뭘 먹어도 쉽게 졸립네. 집중이 잘 안된다.(집중 잠) 2010-07-18 20:11:10
  •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서비스가 불친절하면 절대 안감.(한 마디 하려다가 참았다 / 오늘 많이 참는다. me2mobile) 2010-07-18 22:05:10
  • 키위양 안 좋은 일 있나!?(그냥 직감 me2mobile) 2010-07-18 22:20:52
  • 닭이 고파서 담백한 후라이드로 시켰다.(식미투 치콜 me2mobile me2photo) 2010-07-18 22:50:31

    me2photo

  • 하나의 <가족>이 만들어지는 것은 무수한 번뇌와 시간이 필요하다. 자식이 소중한 이유는 단순히 생명의 탄생의 경이로움을 넘어 가족의 결실의 표현이자 사랑과 애정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눈물 없이는 가족을 이야기 할 수 없다. 말하는 순간 고마움과 미안함이 겹치게 된다.(가족 / 아기가 생겨서 결혼하는 풍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으로 가볍게 여길까 두렵다. me2mobile) 2010-07-19 01:33:2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18일에서 2010년 7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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