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가 무서운 건 섬뜩하구나. 2010-07-18 14:08:01
- 오늘 꿈에 미투데이에서 알던 어떤 분의 결혼식에 갔었는데…누구였지. 2010-07-18 14:18:18
- 습한 날씨에 짜증이 더해졌는지 어머니와 동생의 말싸움이 생겼다. 하지만 나는 어머니와 약속한 것이 있어서 참고 있었다. 2010-07-18 15:03:16
- 집안 청소 끝! 노트북 머리에 얹고 외출해볼까나~! 2010-07-18 16:43:07
- 사랑은 운명이라고 믿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를 경험하고 나서야 믿게 되었다.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운명>이다. 2010-07-18 17:17:05
- 날씨가 더우니까 아이폰도 더워보여서 요즘엔 쌩폰들고 다니게 된다. 떨어뜨리면 멸망! 2010-07-18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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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서비스가 불친절하면 절대 안감. 2010-07-18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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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이 고파서 담백한 후라이드로 시켰다. 2010-07-18 22:50:31
- 하나의 <가족>이 만들어지는 것은 무수한 번뇌와 시간이 필요하다. 자식이 소중한 이유는 단순히 생명의 탄생의 경이로움을 넘어 가족의 결실의 표현이자 사랑과 애정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눈물 없이는 가족을 이야기 할 수 없다. 말하는 순간 고마움과 미안함이 겹치게 된다. 2010-07-19 01:33:2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18일에서 2010년 7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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