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선선하니 좋다. 2010-08-25 07:40:35
- 오늘은 기분 좋으니까 카푸치노! >_< 2010-08-25 09:50:16
- 요기 가츠동이 맛있다고 해서!!! 2010-08-25 20:35:17
- 아주 조용할 때. 적당히 먹어놔서 배도 고프지 않고, 갑자기 기대하지 않던 여유가 생겼을 때. 뭘 해볼까 하고 고민하려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앞에 외로움이 내 옆을 지키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2010-08-25 23:17:55
- 그림자마녀님 오늘 강남에 오셨나요!? 비슷한 사람을 본 것 같아서 ^^; 2010-08-25 23:30:3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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