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에 미투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분이 있었는데, 누구였지? 2010-08-12 10:02:21
- 비설님이 준 [더울때모해] 내가 원할 때 더우면 땀을 더 흘리고요, 원하지 않는데 더우면 시원한 곳을 찾아다니죠. 잘 때 더우면 목이 끈적거려서 깨곤 합니다. 써니 바라기님은요?
튱귀집사가 준 [더울때모해] 더우면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에어컨 있는 곳만 찾아다니지 ㅋㅋ아님 아예 청소나 운동으로 땀흘리고 찬물에 샤워하고 시원한거 먹음서 티비나 책보기..그러다 또 땀나면 또 씻고..반복..ㅋㅋ눈물로시를써도님, 꾸우님은? by 비설 에 남긴 글 2010-08-12 11:20:22 - 아이폰 가지고 놀면 졸음이 싹 사라져. 2010-08-12 15:59:39
- 오늘 빗소리 참 좋다. 바람도 선선하고. 2010-08-13 00:02:0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12일에서 2010년 8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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