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때 땀 줄줄 흘리고 잤네. 선충기를 잠결에 켰으나 방향이 틀려서 켜나마나. 2010-08-01 10:23:38
- 모든 사람을 이해할 수 없고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씁쓸하구나. 2010-08-01 11:07:17
- 나이에 맞게 누릴 수 있는 혜택,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난 조금씩 멀어져가는 것 같다.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2010-08-01 13:20:19
- 현실에서 점점 멀어지려 하고, 평소보다 부정적인 사람이 될 수 밖에 없고 그게 얼굴에 조금이라도 묻어날까봐 사람을 멀리하게 된다. 날 방어하기에 바쁘다. 무언의 대답이 늘었다.
나이에 맞게 누릴 수 있는 혜택,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난 조금씩 멀어져가는 것 같다.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01 13:32:50 - seine이 전에 썼던 글이 생각난다. 어쩌면 다시 돌아갈 수 없으니 새롭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
현실에서 점점 멀어지려 하고, 평소보다 부정적인 사람이 될 수 밖에 없고 그게 얼굴에 조금이라도 묻어날까봐 사람을 멀리하게 된다. 날 방어하기에 바쁘다. 무언의 대답이 늘었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01 13:52:48 - 그래서 나는 다시 이 책을 들었다. 반갑다. 2010-08-01 13:54:14
- 저번에 스카이님이 canvas 태그로 그래프 그리는 라이브러리를 알려주셨던 적이 있다. 꼭 그래프가 아니라도 역동적인 데이터를 보여주는 곳에 활용 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흥미롭다. 2010-08-01 14:02:03
- 미투데이의 큰 재미 아셰인님이 미투를 떠나셨다. 다시 돌아오리라 믿지만, 그 분처럼 미투의 재미있는 부분을 극대화 하시는 분은 찾기 힘들다. 안타깝다. 많은 추종자?들과 함께 나눴던 시간도 댓글도 다 사라져서 또한 안타깝다. 2010-08-01 14:09:21
- 공기는 젖었어요.
아! 햇살 참 따갑다! by 난나 에 남긴 글 2010-08-01 16:20:34 - 미투도우미 핑백 포스팅도 하나의 글인데, 위치첨부, 사진첨부, 특정 글감 추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길 원합니다. 이제 안정된 서비스인만큼 UI 개선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해요. 2010-08-01 16:30:47
- 지하철에서 장거지와 닮은 사람을 봤다. 깜짝 놀랐다. 이쁘네. 2010-08-01 17:08:09
- 을밀대 냉면이 맛있다는 소문에 한 번 들렀어요. 2010-08-01 18:07:40
- 더치커피를 마시면서… 2010-08-01 19:05:44
- 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2010-08-01 22:00:49
- 맥심에서 칼리 쿠오코(페니)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그녀는 걱정해주는 사람을 과보호 내지는 귀찮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2010-08-01 22:20:09
- 미투에서 현재 가장 행복한 사람. 몸과 마음이 가장 풍족한 사람. 지금 마음껏 부러워해야 할 사람. 2010-08-01 23:51:07
- 홍대 디저트의 모든 것!
홍대에서 즐길 수 있는 달큰한 디저트의 모든 것 여기를 참조해보세요~ ^ㅠ^ by 식탐대리 에 남긴 글 2010-08-02 01:18:51 - 배고파서 잠이 안와. 2010-08-02 02:10:0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1일에서 2010년 8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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