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좀 덜 아프다. 야호! 연습만이 살길.
손톱을 짧게 자르고 연습 중. 전보다 수월해졌다. 굳은 살이 생긴 곳을 벗어나서 처음 치는 것 처럼 아프다. 또 굳은살 만들기.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15 13:14:32 - 야가 요즘 와이래 히바리가 없노?
'히바리 없다'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ㅅ' by 마리양 에 남긴 글 2010-08-15 13:38:35 - 심심하니까 간단하게 스파게티!! 베이컨 없으니까 햄으로! 치즈는 일반치즈로! 저렴하게!! 2010-08-15 14:48:10
- 오랫동안 안해서 망했음!
심심하니까 간단하게 스파게티!! 베이컨 없으니까 햄으로! 치즈는 일반치즈로! 저렴하게!!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15 15:23:11 - 토순이 머리 묶었다! 2010-08-15 17:03:48
- 집에서 띵가띵가 기타 치고, 게임도 해 주고, 스파게티도 해 벅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보고 그랬는데 뭔가 허전해. 밖에 마구 돌아다녀야겠다. 휴일을 이렇게 그냥 보내기는 싫다. 광화문 근처에 있을 예정. 2010-08-15 17:45:26
- '후터스'편은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다. 일하다가 휙 나가버리고, 힘든 일은 제대로 하지도 않고 방송분량 겨우 맞춘듯한 느낌. 감동도 없었다. 2010-08-16 00:30:25
- BR31에서 싱글콘 하나 먹으면서 집에 왔는데, 몸이 계속 간지럽다. 몸에 안 좋은 거 맞나보다. 그거 이외에는 먹은 게 없거든. 2010-08-16 00:56:58
- 스마트폰은 쓰는 사람이 스마트해야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폰 전용 책 한 권 사서 열독해야겠다. 요즘 <도와주세요. 아이폰이 생겼어요> 이런 책도 있던. 2010-08-16 01:00:4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15일에서 2010년 8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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