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진다. 산다. 살고 있다. 살아 본다. 살아야 한다. 살고 싶다. 살 수 있다. 살아 낸다. 사라진다. 2010-08-22 11:25:59
- 선풍기 꺼지는 시간이 잠 깨는 시간.
이렇게나 더울수가… by 별총총 에 남긴 글 2010-08-22 11:32:08 - 휴일에는 평소에 못 했던 옷가지를 정리하거나, 먼지를 닦아주거나, 여름이니까 컵이라던지 그릇을 삶아주거나, 운동화를 빨거나, 다림질이 필요한 옷은 초벌 다림질을 하거나, 컴퓨터 최적화 및 바이러스 스캔을 돌려주거나, 물건 정리를 해 줘야 하는데… 2010-08-22 11:52:19
- 오늘은 더치커피 한 병을 사서 어머니께 깜짝 선물을 드려볼까? 어제부터 더치커피가 먹고 싶어서 그러는 건 절대 아니고…;ㅅ;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데, 아직 한 번도 안 드셔보셨으니까. 내가 사드린 원두커피를 아끼고 아껴서 내려드시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2010-08-22 12:00:58
- 루치아 구미호 한다! 2010-08-22 13:29:13
- 미호는 걸어다니는 화보집 같아. 어쩜 그리도 …
루치아 구미호 한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22 15:13:58 - 아, 잘잤다. 2010-08-22 15:14:45
- 더치커피가 드디어 내 몸속에!!! 2010-08-22 15:46:44
-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나… 2010-08-22 18:26:03
- 난 배고파 미치겠어!
정말 더운 하루. 미치는줄 알았다. by yoong 에 남긴 글 2010-08-22 19:44:42 - 오늘 민망한 시스루룩 두 명이나 봤다.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 위 말고 아래. 2010-08-22 19:48:16
- 스타크래프트2 친구랑 편 먹고 1승을 올렸다. 싸우면서도 유닛을 계속 잘 뽑는다고 칭찬 들으니까 좋았지만 늦어서 그만 해체! 2010-08-23 00:48:55
- 휴가를 다들 많이 끼워서 쉰다고 이야기해서 추석이 다음 주인 줄 알았어. 2010-08-23 00:51:2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22일에서 2010년 8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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