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3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8월 23일

  • 살아 진다. 산다. 살고 있다. 살아 본다. 살아야 한다. 살고 싶다. 살 수 있다. 살아 낸다. 사라진다.(삶에 대한 동사는 우리의 생사와 같이 죽어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는 의미가 되어버린다. >> 2fb) 2010-08-22 11:25:59
  • 선풍기 꺼지는 시간이 잠 깨는 시간.
    이렇게나 더울수가… by 별총총 에 남긴 글(선풍기가 내 잠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한다. / 더위 날씨) 2010-08-22 11:32:08
  • 휴일에는 평소에 못 했던 옷가지를 정리하거나, 먼지를 닦아주거나, 여름이니까 컵이라던지 그릇을 삶아주거나, 운동화를 빨거나, 다림질이 필요한 옷은 초벌 다림질을 하거나, 컴퓨터 최적화 및 바이러스 스캔을 돌려주거나, 물건 정리를 해 줘야 하는데…(귀찮다. 현실은 그냥 눕기 -> 뒹굴기->엎드리기->누워서 포복->엎드려서 포복->발로 문열기 or 발로 리모컨 차기 -> 무한 아이폰질) 2010-08-22 11:52:19
  • 오늘은 더치커피 한 병을 사서 어머니께 깜짝 선물을 드려볼까? 어제부터 더치커피가 먹고 싶어서 그러는 건 절대 아니고…;ㅅ;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데, 아직 한 번도 안 드셔보셨으니까. 내가 사드린 원두커피를 아끼고 아껴서 내려드시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가장 맛있는 커피를 드리고 싶은 아들의 마음 ㅋ / 더치커피는 7일동안 냉장고에 두고 먹을 수 있다했어 >> 2fb) 2010-08-22 12:00:58
  • 루치아 구미호 한다!(언능 봐 me2mobile) 2010-08-22 13:29:13
  • 미호는 걸어다니는 화보집 같아. 어쩜 그리도 …
    루치아 구미호 한다! by 꾸우 에 남긴 글(아잉) 2010-08-22 15:13:58
  • 아, 잘잤다.(in 에어컨 빵빵한 전철 me2mobile) 2010-08-22 15:14:45
  • 더치커피가 드디어 내 몸속에!!!(여기 이름은 항상 헷갈려 미즈모렌? me2mobile me2photo) 2010-08-22 15:46:44

    me2photo

  •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나…(휴일 me2mobile) 2010-08-22 18:26:03
  • 난 배고파 미치겠어!
    정말 더운 하루. 미치는줄 알았다. by yoong 에 남긴 글(집에가면 주걱으로 밥 먹을 기세) 2010-08-22 19:44:42
  • 오늘 민망한 시스루룩 두 명이나 봤다.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 위 말고 아래.(홍대 패션 / 여자분은 잘 모르시는 듯한 느낌이... me2mobile) 2010-08-22 19:48:16
  • 스타크래프트2 친구랑 편 먹고 1승을 올렸다. 싸우면서도 유닛을 계속 잘 뽑는다고 칭찬 들으니까 좋았지만 늦어서 그만 해체!(스타크래프트2) 2010-08-23 00:48:55
  • 휴가를 다들 많이 끼워서 쉰다고 이야기해서 추석이 다음 주인 줄 알았어.(날짜 감각 어디다 두고 >> 2fb) 2010-08-23 00:51:2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22일에서 2010년 8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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