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레슨 후엔 언제나 햄버거가 예약되어있다. 2010-08-14 13:04:59
- 난 '현정'이라는 이름이 참 좋더라! 옛날에 날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현정이어서 그런가~? 2010-08-14 14:12:55
- 난 아기 돌보는 기술이 있나봐. 나의 개인기에 다 넘어가네. 연애도 이렇게 쉬웠으면!! 2010-08-14 15:41:04
- 난 토끼 인형이 좋더라. 2010-08-14 16:30:15
- 양, 대창, 양념갈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양천지에 왔어요. 2010-08-14 17:17:37
- +_+ 2010-08-14 18:08:44
- 배가 너무 불러서 집까지 걸어가야겠다. 2010-08-14 21:58:52
- '세 바퀴'에 가수들 소개 하는데, 다들 춤만 춘다. 춤만 춘다고 가수인가? 난 시원한 노랫소리를 기대했었다고. 2010-08-14 23:42:55
- 천둥친다. 노래 틀자. 2010-08-15 01:38:26
- 기타치고 싶다. 이 밤에 칠 수 없잖아. 빨리 돈 모아서 일렉기타 장만해야지. 2010-08-15 03:16:26
- 전부터 미친관계를 끊는다는 것이 자신을 고립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았어. 왜냐하면 미투를 열심히 하다보면 자신이 끊은 사람과 만날 수도 있고 (그런 경우 상당히 뻘쭘하지), 누가 엮어서 소환하면 댓글화면에서 참 많이 어색하거든. 부딪히는 것을 피하면 고립되는 것. 2010-08-15 03:29:02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14일에서 2010년 8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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