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있다가 이태원에 버거 먹으러 감. 2010-11-20 11:59:22
-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꼭 있어. 2010-11-20 12:49:13
- 수제버거 먹으러 왔는데, 친구는 역시나 갓버스트버거, 나는 하와이안 xx버거~ 2010-11-20 15:00:41
- 아아아아아 피곤해.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면 쇼파에 누워 MBC 틀어놓고 티비보다가 잠들 것 같다. 2010-11-20 16:11:0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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