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이 안 올 줄 알았어. 2010-11-24 10:00:31
- 욕을 먹어도 쌀만큼 안 좋은 상황이었지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죠. 마녀사냥식으로 하나의 실수가 그 사람 자체를 의미하는 듯한 뉘앙스로 개인의 인권마저 빼앗아 가려는 행태는 규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따라할까봐 무섭습니다. 2010-11-24 10:34:43
- 베리베리 와플 만들어줘! 2010-11-24 13:52:57
- 당신의 뇌 나이는? 2010-11-24 14:03:07
- 여자친구 있으면 따뜻하게 입으라고 선물로 주고 싶다. 2010-11-24 14:24:38
- 드디어 헤이텔을 써보았다. 어색한 사람끼리 헤이텔하면 정말 오글거릴듯!
나 계속 아까부터 주문해놓고 이어폰꼽고 헤이텔하고있는데… 미친여자로보는거아니겠지ㅋㅋㅋㅋㅋ by 그림자마녀 에 남긴 글 2010-11-24 14:27:48 - 갑자기 급 피곤. 2010-11-24 16:52:43
- 사랑한다고 말한지가 몇 년 되었구나. 2010-11-24 20:38:42
- 서울에서 택시타고 집에 가는 중. 2010-11-25 00:17:1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24일에서 2010년 1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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