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몸 컨디션이 안 좋다. 맘 같아선 푹쉬고 싶다. 어찌나 씻기가 힘들었는지~ 2010-11-17 08:13:37
- 따뜻하게 커피 마시면서 컨디션 조절 좀 해야겠어. 2010-11-17 09:49:07
- 갓버스트버거를 먹은 뒤에 몸이 무거워졌어. 2010-11-17 20:57:21
- 살아있는 게를 손질하려고 몸통을 절개했는데, 게가 고통스러운지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내서 다리가 뚝뚝 끊어졌대. 2010-11-17 21:58:2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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