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1월 11일

  • 아침.(허겁지겁 별다방 me2mobile me2photo) 2010-11-10 09:53:24

    me2photo

  • 댓글을 남긴 뒤에 친구들과, 받은댓글의 내용이 좀 틀리다. '받은 댓글'이 좀 늦은 느낌. 미투데이 데이터베이스가 불안한 것인가 아니면 일부러 그런 걸까. 데이터베이스 리플리케이션이 그 이유겠지? 그 시간이 후자의 이유였으면 좋겠다.(미투데이 / 안 보이는 구석구석 잘 보완되길 바라는 맘에서) 2010-11-10 10:56:56
  • [도태]라는 단어를 잘 안쓰는데, 궁금해서 영어사전을 찾아보니 'selection'이라고 나와있다. 뭔가 의미심장하다.(도태) 2010-11-10 11:15:45
  • 책 보다가 그림이 귀여워서~(이해도 잘 돼 me2mobile me2photo) 2010-11-10 12:28:22

    me2photo

  • 콩다방 텀블러가 없어져서 할리스에서 텀블러 구입! 재고가 없다해서 진열된 거 달라고 하고 무료쿠폰 두 장 득!!!(텀블러 me2mobile me2photo) 2010-11-10 14:08:50

    me2photo

  • 오래된 이라서, 그리고 내가 미투를 시작하고 정 붙일 수 있도록 일조한 사람이라서 미워하지는 않는데, 어짜피 교류가 없을 거고 앞으로도 마주치는데 불편한 사이가 될 것 같아서 미친을 끊습니다.(용서하고 사는 게 맞지만 꼭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서로 편할 때가 있지요. 예의상 포스팅 합니다.) 2010-11-10 15:10:28
  • 예전 글을 천천히 훑어보니 나도 많이 변했구나.(더 밝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아. 말 수도 줄었어.) 2010-11-11 01:20:00
  • 친한 또는 친했던 미친들은 머릿속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글들이 있다. (물론 없는 분도 있다.) 어떤 분이 발렌타인 데이인가 빼빼로 데이인가 특이한 글을 올려서 기억에 남았는데, 다시 찾아보니 글이 없다. 비공개 신청해서 사라졌나보다.(다시 볼 수 없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그냥 마음속에) 2010-11-11 01:38:3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10일에서 2010년 11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