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언해 주는 건 좋은데, 강요까지 하는 건 싫다. 2010-11-22 09:46:09
- 하아, 이걸 이제야 알았다니…[11월 바탕화면] 2010-11-22 15:29:19
- 머리를 한 번 감았더니, 머리가 거의 풀렸다.
머리 볶으러 갈 때 헤어샵은 정말 잘 하는 곳으로 가야하는구나!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11-22 23:28:32 -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간단히 저녁을 먹고 토순이 목욕, 털 빗어주고, 발톱도 가지런히 정리해줬다. 2010-11-22 23:30:0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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