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 자고 5번 하니까 새해 아침! 피부가 좋아진 건 기분탓이겠지! 2011-01-01 09:53:42
- 새해 아침에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떡국을 먹고 기분이 좋아졌는데, 올해 나이를 생각하고는 급우울해졌다. 2011-01-01 09:54:42
- 나에겐 처음과 마지막이 같아야한다는 고집이 있다. 예전엔 졸업을 하면 1학년 학급을 꼭 돌아보고 왔었다. 일도 사랑도 처음과 끝이 같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처음 시작했던 곳에가면 설레이던 내 자신의 마음과 만나서 마지막을 겪은 나와 대화한다. 2011-01-01 13:08:16
- 먹고 자고 이틀 했더니… 2011-01-01 13:50:14
- 새해 인사하니까, 대답이 결혼한단다!
새해 인사하니까, '해피 유희열'이라니!! by 꾸우 에 남긴 글 2011-01-01 13:51:30 - 복잡한 책 내용을 머리에 가득 넣고 잠들면, 꿈속에서 계속 반복하면서 뒤척이다가 아침에 깨면 정리되는 듯! 2011-01-01 14:21:28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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