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내 방을 보면 내가 얼마나 정신없이 사는지 보인다. 마음의 여유. 2009-12-15 09:04:22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미투 디너에 갈 수 있을지 의문. 2009-12-15 09:05:28
- 꾸우의 운세. 2009-12-15 15:55:48
- 미투디너쇼? 2009-12-15 19:42:57
- 별총총님, 요거 오빠~닭 2009-12-15 21:59:20
- 얼마만에 타보는 막차버스인가. 2009-12-16 00:57:42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15일에서 2009년 12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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