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일상
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13일
신부가 이쁘니깐 부럽당.
(me2sms)
2009-12-13 12:23:24
의자에 앉을 때, 뒷꿈치를 살짝 드는 버릇이 있구나.
(me2sms 이제야 발견 / 자기소개)
2009-12-13 13:17:15
이제 나 하나 남았다며, 결혼 언제 하냐고 물어보셨다.
(결혼식 후기 / 오늘 귀가 닳도록 들었어 / 썩소도 그만큼 지었고 / 벌써부터 내 결혼식 얘기로 북적북적 / 난 커피마시러 도망)
2009-12-13 15:58:45
냠냠1
(me2mms me2photo 식미투 케이준셀러드)
2009-12-13 18:10:21
냠냠2
(me2mms me2photo 식미투 까르보나라)
2009-12-13 18:12:44
냠냠3
(me2mms me2photo 식미투 베니건스)
2009-12-13 18:15:25
이 글은
꾸우
님의
2009년 12월 13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