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은 하루종일 자고 싶었는데, 배가 고파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났어요. 2009-12-19 09:25:38
- 자바 웹 개발 프로젝트 정원이 8명인데, 인원이 부족해서 그 구성이 C개발자 1명, 엑세스만 할 줄 아는 사람 1명 포함되었데. 2009-12-19 09:58:17
-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이제 일어나야지. 2009-12-19 14:05:29
- 미미네 튀김도 가야 하는데… 2009-12-19 16:18:23
- 인천에서 오래된 소머리국밥 2009-12-19 17:38:13
- 좋아하는,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 시도 떨어지기 싫겠지만, 가끔은 떨어져 보는 것이 큰 경험이 됩니다. 2009-12-19 21:39:01
- 조금 잘 해주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미리 선 긋는 사람 싫어. 2009-12-19 22:00:24
- 오늘 받은 스트레스는 먹는 걸로 풀고 싶다. 2009-12-19 22:23:33
- 냄새맡고 바로 달라고 자세 취하는 토순이. 2009-12-19 22:26:59
- 여기도 북마크 해야지. 2009-12-19 23:22:25
- 큰 배게에 고개를 걸쳐 누워서 노트북으로 노니까 정말 편하다. 2009-12-20 00:01:21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19일에서 2009년 12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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