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20일

  • 토요일은 하루종일 자고 싶었는데, 배가 고파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났어요.(굿모닝 / 오늘은 오랜만에 아무계획 없이 룰루랄라) 2009-12-19 09:25:38
  • 자바 웹 개발 프로젝트 정원이 8명인데, 인원이 부족해서 그 구성이 C개발자 1명, 엑세스만 할 줄 아는 사람 1명 포함되었데.(PM이 자바를 잘 모르고 / 일본 IT 이야기) 2009-12-19 09:58:17
  •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이제 일어나야지.(주말 뒹굴 모드 / 오랜만이다 이런 여유) 2009-12-19 14:05:29
  • 미미네 튀김도 가야 하는데…(외출해야지) 2009-12-19 16:18:23
  • 인천에서 오래된 소머리국밥(me2mms me2photo 식미투) 2009-12-19 17: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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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 시도 떨어지기 싫겠지만, 가끔은 떨어져 보는 것이 큰 경험이 됩니다.(사랑하는 사람의 눈이 아닌 일반적인 시각으로 그 사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되고요 / 떨어져 있으면서 그 동안 잃어버렸던 자신을 채울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2009-12-19 21:39:01
  • 조금 잘 해주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미리 선 긋는 사람 싫어.(진심으로 도와주려는 거였는데 기분 참 나쁘네 / 엄마모드 버려야할까봐 / 에휴) 2009-12-19 22:00:24
  • 오늘 받은 스트레스는 먹는 걸로 풀고 싶다.(me2mms me2photo 식미투 우육탕 큰사발) 2009-12-19 2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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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냄새맡고 바로 달라고 자세 취하는 토순이.(me2mms me2photo 강아지) 2009-12-19 22: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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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도 북마크 해야지.(맛집) 2009-12-19 23:22:25
  • 큰 배게에 고개를 걸쳐 누워서 노트북으로 노니까 정말 편하다.(이대로 잠들지만 않기를...) 2009-12-20 00:01:21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19일에서 2009년 12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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