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 눈이 옵니다. [ 2009-12-05 11:14:39 ]
- 여기 초밥집은 초밥보다 회가 두 배는 길어. [ 2009-12-05 16:02:11 ]
- 오랜만에 가족식사. 모두를 위해 나는 마트에 들러 썩 괜찮은 다스티를 한 병 준비했고, 처음 맛보시는 어머니께서는 단 한 모금에 다스티가 좋다고 선언하셨다. [ 2009-12-05 22:12:47 ]
- 저도 이제 마스크팩 할 시간!
구석구석(?) 씻고, 얼굴에 마스크팩 하나 붙이고! 따땃한 방바닥에 엎드려서! 노래를 들으니~ 참 좋구려 @.@ by 난나 에 남긴 글 [ 2009-12-05 23:32:26 ]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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