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일상
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2일
그녀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그를 감쌌고, 그는 자신감 가득한 기세로 그녀를 이끌었다.
(me2mms 신혼부부)
[
2009-12-01 09:05:34
]
집착과 연민을 사랑이라 부르지 않으리.
(me2sms 가끔은 헷갈려)
[
2009-12-01 09:25:08
]
바쁘다 바빠~*
(손에서 땀나)
[
2009-12-01 15:50:56
]
잊고 사는 것에 익숙해져버린 나.
(가슴 아픈 것도 복잡한 것도 모두 잊고 현재의 나에 집중하고자 하는 / 새벽에 몰래 자기소개)
[
2009-12-02 01:43:41
]
이 글은
꾸우
님의
2009년 12월 1일
에서
2009년 12월 2일
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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