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30일

  • 중간에 깊게 자긴 했지만 여전히 잘 못자네.(졸립다 어제의 피곤이 가시지 않은듯 me2mobile me2photo sleep cycle) 2009-12-29 0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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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bby가 내품으로~*(me2mms me2photo 고마워 나는 매일 늦게 끝나서 연하장 못쓰고 있다 ㅠ) 2009-12-29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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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입지 않는 두꺼운 가로줄무늬 회색 스웨터를 입고 출근 중.(me2sms 조금 늦은 굿모닝) 2009-12-29 09:59:14
  • 난 이미 정리했는데, 그만 만나자는 장문의 문자가 왔다.
    Bye. by 꾸우 에 남긴 글(그동안 고마웠다고 나중에 보면 반겨주자고 하면서 따뜻하게 답장보냈다 ) 2009-12-29 11:40:40
  • 파랭이님이 가라사대, ㄱㄹㅈㅁㄴ가 '가려진미남'이래!(명언 / 나 오늘 가려진미남 / 가려진미녀도 됨) 2009-12-29 12:04:55
  • 그럼, 혼자 ㄱㄹㅈㅁㄴ 인증.(me2mms me2photo 모가 많이 들어서 이것만 입어도 외투 커버 가능 me2map) 2009-12-29 1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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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좀 펑펑 오게 해주세요.
    저기요, 눈안오게 기도해주세요 by 부엉순이 에 남긴 글(퇴근하고 쉴 수 있도록 / 부엉순이 미안미안) 2009-12-29 13:17:54
  • Java 소스를 웹서버에 일괄적으로 동기화시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미투지식인 / java / ant로 스크립트 돌려야할까요 / 툴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009-12-29 15:08:20
  • order type을 이야기 하는데, 나는 오덕타입으로 들렸고…(주문타입이라고 말했으면... / devlife) 2009-12-29 16:54:59
  • 부부는 설레임보다 편안함이래.(옆에서 유부남 대화에서 들은 이야기) 2009-12-29 20:45:19
  • 갑작스런 후배의 인사. 7년만의 인사. 반갑기는 하지만…(요즘엔 결혼을 염두해서 미리 인사하는거 같아 조금은 밉당) 2009-12-29 21:29:06
  • 아직도 퇴근 못하고 탈출을 갈망하는 1인.(에휴 뭔 짓인지) 2009-12-30 00:06:21
  • 오늘은 배고프고 오늘 넘기면 상할까봐 결국 먹고야 말았다.
    몰래 감춰둔 피자 한 조각이 날 유혹하지만, 꾹 참고 자야지. by 꾸우 에 남긴 글(집에 도착하니 3시 배가 정말 고팠어) 2009-12-30 03:31:44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9일에서 2009년 12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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