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에 깊게 자긴 했지만 여전히 잘 못자네. 2009-12-29 08:40:31
- tabby가 내품으로~* 2009-12-29 09:57:15
- 잘 입지 않는 두꺼운 가로줄무늬 회색 스웨터를 입고 출근 중. 2009-12-29 09:59:14
- 난 이미 정리했는데, 그만 만나자는 장문의 문자가 왔다.
Bye.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29 11:40:40 - 파랭이님이 가라사대, ㄱㄹㅈㅁㄴ가 '가려진미남'이래! 2009-12-29 12:04:55
- 그럼, 혼자 ㄱㄹㅈㅁㄴ 인증. 2009-12-29 12:37:35
- 눈 좀 펑펑 오게 해주세요.
저기요, 눈안오게 기도해주세요 by 부엉순이 에 남긴 글 2009-12-29 13:17:54 - Java 소스를 웹서버에 일괄적으로 동기화시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009-12-29 15:08:20
- order type을 이야기 하는데, 나는 오덕타입으로 들렸고… 2009-12-29 16:54:59
- 부부는 설레임보다 편안함이래. 2009-12-29 20:45:19
- 갑작스런 후배의 인사. 7년만의 인사. 반갑기는 하지만… 2009-12-29 21:29:06
- 아직도 퇴근 못하고 탈출을 갈망하는 1인. 2009-12-30 00:06:21
- 오늘은 배고프고 오늘 넘기면 상할까봐 결국 먹고야 말았다.
몰래 감춰둔 피자 한 조각이 날 유혹하지만, 꾹 참고 자야지.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30 03:31:44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9일에서 2009년 12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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