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잠을 좀 깊게 잤네. 2009-12-27 09:45:17
- 난 외로운 남자. 2009-12-27 09:59:29
- 월요일날 회사 동료들과 기분 좋게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려면, 난 오늘 자발적으로 회사에 가서 일을 마무리해야겠지. 2009-12-27 10:00:52
- 2009년 중반에 2년이 넘도록 사귄 사람과 헤어지고나서 친구로 유지하고 있다가 인연 끊어지고, 소개팅 4번중에 2번은 실패했고, 1번은 연락만 했는데도 연락 끊기고, 1번은 양심에 찔려서 자발적으로 취소하고, 결국 연말에도 쏠로 유지. 2009-12-27 10:06:55
- 미니미니♥님의 오늘 하루가 상쾌했으면… 2009-12-27 10:13:43
- 노래 녹음해서 흥얼거리면서 놀고 있는데, 녹음 된거 들어보니… 2009-12-27 13:27:17
- 전부터 생각한건데 홍순이랑 좀 닮았다. 2009-12-27 13:47:26
- 아, 눈이 정말 많이 온다. 2009-12-27 13:48:26
- 계속 맴돌아서 하루 종일 옹알거리는 노래. 2009-12-27 17:05:31
- 담주만 되면 베스킨라빈스과 동갑이겠구나. 자야지. 2009-12-28 01:46:37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7일에서 2009년 12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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