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일상
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1월 5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4일
오늘이 제일 바쁜 것 같다.
(눈에서 땀날듯이)
2011-01-04 18:00:44
귀찮아서 애써 길러서 파마까지 한 머리카락을 확 잘라버렸다.
(대머리는 아니고 ㅋ / 집에선 못알아보네? me2mobile)
2011-01-04 22:16:03
이 글은
꾸우
님의
2011년 1월 4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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