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3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1년 1월 3일

  • 새해인사에 대한 대답으로 [여자친구]가 생기라고 이야기 해주신 분들이 많아요. 감사합니다.(저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응원해주세요 >_< me2mobile) 2011-01-02 12:58:48
  • 외출하려고 책을 챙기고 있는데, 백팩이 절실하다.(마땅한 백팩이 없네 me2mobile) 2011-01-02 13:19:36
  • 요즘은 평일엔 아메리카노를 즐겨 먹고, 주말에는 카푸치노를 즐겨먹어요. 거품을 먹으면 혹시나 윗입술에 묻을까봐 깔끔하게 먹습니다.(거품 묻히고 웃으면 영구 같을거야 아마 -_-); me2mobile) 2011-01-02 15:25:01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멜랑꼴리한 느낌.(그냥 보내는 편이 낫겠어 me2mobile) 2011-01-03 00:07:32
  •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만히 지켜봐야만 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상처는 상처를 준 사람만이 온전히 어루만질 수 있는, 일종의 그들만의 시크릿가든이 아닐까.(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 상처 me2mobile) 2011-01-03 00:48:25
  • 심형래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모두 자라서 어른이 되었거든.
    왜?!?!?! 예매 1위인걸까?? — 나 같은 사람(1위니까 이거 보까?)들이 많아서 일 듯… by 아리 에 남긴 글(라스트갓파더 예매율이 1위인 이유) 2011-01-03 00:54:22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일에서 2011년 1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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