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인사에 대한 대답으로 [여자친구]가 생기라고 이야기 해주신 분들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2011-01-02 12:58:48
- 외출하려고 책을 챙기고 있는데, 백팩이 절실하다. 2011-01-02 13:19:36
- 요즘은 평일엔 아메리카노를 즐겨 먹고, 주말에는 카푸치노를 즐겨먹어요. 거품을 먹으면 혹시나 윗입술에 묻을까봐 깔끔하게 먹습니다. 2011-01-02 15:25:01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멜랑꼴리한 느낌. 2011-01-03 00:07:32
-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만히 지켜봐야만 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상처는 상처를 준 사람만이 온전히 어루만질 수 있는, 일종의 그들만의 시크릿가든이 아닐까. 2011-01-03 00:48:25
- 심형래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모두 자라서 어른이 되었거든.
왜?!?!?! 예매 1위인걸까?? — 나 같은 사람(1위니까 이거 보까?)들이 많아서 일 듯… by 아리 에 남긴 글 2011-01-03 00:54:22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일에서 2011년 1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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