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15도라고 나오는데 나는 왜 안 춥지? 2011-01-25 09:18:31
- 몇몇의 사람들에게 약간의 실망과 아쉬움이 복합적으로 뒤엉켜 느껴졌는데, 가만히 돌아보니 내 스스로가 그들 모르게 거는 그림자? 기대가 있다는 걸 발견했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무너지면서 생기는 비현실적인 기대와는 달리 한 인간을 향한 순수한 열정에 기반한 기대였다. 2011-01-25 10:06:44
- 무제한 요금제인데 하루에 쓸 수 있는 용량이 제한되어있는 무제한 요금제.
이게 말이나 되????? by 홍순이 에 남긴 글 2011-01-25 10:30:17 - 홍대 쪽 파스타 잘 하는 집 추천 받았어요. 2011-01-25 11:38:49
- 홈텍스에서 액티브X를 설치하더니 재부팅을 강요했다. 2011-01-25 11:53:12
- 앗, 오늘 한일전 있었군!
오늘 한일전은 어디서 볼 것인가… by 미피군 에 남긴 글 2011-01-25 12:02:58 - 어제는 종이를 이용한 마술을, 오늘은 실과 고리를 이용한 마술을 배웠다. 2011-01-25 14:08:47
- 미친을 끊는 다는 것은 [도려낸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대부분 소통하지 않은 미친들을 정리하고 계실텐데 저도 100명 넘게 정리한거 같네요 헐~ㅠ 저와 소통의 준비가 되시면 언제든지 다시 신청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다시 신청해 주신분이 계신데 하찮은 저한테 관심주셔 너무 고맙습니다^.~ 근데 여전히 소통은 안하고 계세요^^; by hyunjung 에 남긴 글 2011-01-25 14:19:28 - 켈리언니님 생일이라는데~ 글이 없으시네~
켈리언니 생일축하해요~! 우리 벌써 알고지낸지(?) 꽤 오래 되었네요! 사업도 잘되고 있죠? by 보라머리앤 에 남긴 글 2011-01-25 14:23:19 - 회덮밥. 이 맛에 산다~ 2011-01-25 19:22:23
- 한일전은 역시 긴장의 연속!
앗, 오늘 한일전 있었군! by 꾸우 에 남긴 글 2011-01-26 00:12:06 - 승부차기 굴욕. 0개.
한일전은 역시 긴장의 연속! by 꾸우 에 남긴 글 2011-01-26 01:03:48
이 글은 꾸우님의 2011년 1월 25일에서 2011년 1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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