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30일

  • 사람은 변한다. 그래서 가끔은 멀어지기도하고 가까워지기도 한다. 물론 가까워지는 시간이 많을 수도 있고 멀어져서 그냥 영영 멀어질 수도 있다. 난 그 과정을 이해하는 사람이 좋다. 잠깐 멀어졌다고 내치는 사람은 참을성 없는 '기분파'이거나 '소심'한 성격이겠지.(모든 사람과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위험한 생각) 2010-10-30 13:20:53
  • 손가락을 찢어야겠다. 내 손은 기타치기 맞지 않는 손이라는 걸 알았다.(기타 me2mobile) 2010-10-30 16:40:42
  • 급피곤해졌다.(하아 집에가려면 아직 멀었는데 me2mobile) 2010-10-30 17:02:44
  • 이태원에 한 번도 안가봐서 오늘 날잡아서 좀 돌아다녀야겠음!(여기만 점령?하면 된다 me2mobile) 2010-10-30 17:08:19
  • 이태원에서 고르곤졸라~(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30 2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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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생 처음 봉골레!!!(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30 2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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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30일

  • 이번 10월은 쏠로탈출의 달로 정하고 소개팅도 받고 노력했지만 모두 실패. 내 노력이 더 부족하지 않았나 반성해 본다.
    사랑은 절대로 공짜로 오지 않는다. by 비설 에 남긴 글(자신감 상실이 좀 크게 작용했을까) 2010-10-29 07:57:38
  • 모양 이상하다고 그러니까 자꾸 주네!!(쏠라씨 me2mobile me2photo) 2010-10-29 1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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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분이 소개팅한다는데, 신발 벗는 곳에서 만난다네.(망했네 me2mobile) 2010-10-29 13:08:46
  • 네이버 아이디랑 연동된다면서! 서버에서 응답이 없다는데, 테스트 안하고 오픈하는건 아니죠? 미투도우미?(네이버 연동 / 저는 오픈아이디를 씁니다 me2photo) 2010-10-29 15: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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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맛있다! 양꼬치!!(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29 20: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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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ㄲㅂㄹㅇ!!(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29 2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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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지기로 하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뒤 조용히 걸었다. 그동안 서로 안 좋았던 것을 편하게 주고 받았다. 그 땐 왜 그랬었는지, 서로 미안하다면서 용서해주기 바빴다. 마지막으로 아주 친한 친구로 남았다. 그게 정말 마지막이었다.(오늘은 특히 옛 생각 돋네 / 아주 친한 친구의 감정을 느끼고 헤어지는 느낌 me2mobile) 2010-10-30 00:21:0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9일에서 2010년 10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8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7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6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5일

  • 컨디션 최악. 열심히 일만해야지.(이게 다 문명 때문에 흐트러진 신체리듬 me2mobile) 2010-10-25 08:27:12
  • 배고파서 폴짝 뛸 것 같아~(하루종일 일만했어 / 배고파) 2010-10-25 19:02:12
  • 5년도 더 지난 사람의 말투와 자주하는 대답을 리얼하게 기억해 내는 날 보고 깜짝 놀람. 내가 모르는 기억장치가 있나보다.(사람의 특징을 잘 기억하나봐 me2mobile) 2010-10-25 22:25:1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4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2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21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0일에서 2010년 10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9일

  •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기분이 좋다.(굿모닝) 2010-10-19 09:41:47
  • 인간 듀오라고 불릴만한 분의 현란한 손놀림. 현재 2대2 미팅에 대한 강의 중입니다.(인간 듀오 me2mobile me2photo) 2010-10-19 15: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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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념부터 챙기고 오너라.(어딜 감히 me2photo) 2010-10-19 22: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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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아, 내일 반차를 썼어야했는데 못 썼네. 너무 열심히 일했어.(반차 신공) 2010-10-19 23:04:1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8일

  • 오늘은 집에 돌아댕기는 반지라도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가을타나? 쌀쌀해서 가로줄무늬 니트를 걸쳤어요! 굿모닝!(오늘 뭐할지 고민하기 굿모닝 me2mobile) 2010-10-18 08:06:18
  • 잠깐 티타임하러 갔는데, 문명이야기 나오고, 내 컴에 문명 깔아준다고 그러고… 50시간 밖에 안했다고 그러고…(난 문명 안할거야 안할거야) 2010-10-18 11:00:20
  • 졸졸 따라갔다가 둘이서 떡볶이, 순대, 튀김 만원어치나 먹었어!! 내 다이어트의 적수!!(분식 me2mobile) 2010-10-18 20:49:4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8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7일에서 2010년 10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7일

  • 어제 일찍 자고, 6시 반에 눈 떠서 지금까지 멍 때리는 중.(아, 오늘 아침엔 라면을 먹어볼까 / 굿모닝) 2010-10-16 07:42:59
  • <친구들은>에서 친구그룹으로 글을 보면 정말 느리다. 가끔 504 에러(타임아웃)가 떨어지기도 한다. 느리고 오류가 많이 나서 잘 안쓰게 된다. 미투데이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보다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범위내에서 변화가 되어야했다.(유저 접속이 많지 않은 오전인데도 미투데이 너무 느립니다.) 2010-10-16 08:55:44
  • 오늘은 슬라이드와 그릿산도?를 배운다고 하는데~ 음표가 머리카락 같고~(찍어달랬더니 이게 뭐니 진짜 ㅋㅋ 기타 me2mobile me2photo) 2010-10-16 1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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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맛은? 신세계백하점 지하 SUJI'S라는 수제버거집.(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16 1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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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동인천 삼치거리.(삼치는 안 먹을거임 :) me2mobile me2photo) 2010-10-16 18: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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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사람을 만나면 좋은 점을 찾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구나.(오늘은 정말 최선을 다했어 거짓말 하면 안되니까 me2mobile) 2010-10-16 22:24:07
  • 정신 좀 차리자. 사소한 일 미루면 점점 스트레스 받는다. 그때 그때 하자.(나에게) 2010-10-17 03:06:5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6일에서 2010년 10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5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5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4일에서 2010년 10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4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3일에서 2010년 10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3일

  • 좋은 아침!(but 왕지각 me2mobile) 2010-10-12 08:11:35
  • 어느 큰 강당 안. 난 어쩔 수 없이 군복을 입고 있다. 그리고 나는 두 번 군대 온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열심히 설명하기에 바쁘다. 정신없다. 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잠에서 깬다.(꿈 / 1년에 한 두 번 꼭 꾸는 꿈 / 군대 2번 가는 꿈 아니 가있는 꿈) 2010-10-12 10:02:46
  • 우분투로 여러 화면을 쓰다가 다시 윈도우에서 하나의 화면만 쓰니까 불편하다. 맥도 되는데 왜 윈도우는 안되는 걸까?(윈도우와 멀어지고 싶음둥) 2010-10-12 11:00:46
  • 나의 연애인생은 점점 바닥으로 가고 있지만 티 안나게 잘 살아. 힘내 틴구!(연애 / 같이 부둥켜 앉고 울어야하나 me2photo me2photo) 2010-10-12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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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든 드라마든 볼 수록 요즘은 유독 배려 포인트를 눈여겨 보게 된다.
    배려라는거, 상대방 입장에서 조금만 생각한다면 그렇게 어려운건 아닐텐데. by 옥여사 에 남긴 글(배려) 2010-10-12 14:05:27
  • 오늘 다시 핸드폰을 미투에 등록. 그동안 소환과 쪽지에 늦어서 매번 뒷북이었는데~ 다행.(미투에서 악용하는 일이 없길...) 2010-10-12 14:46:36
  • 추상팩토리랑 제네릭이랑 잘 조합하면 뭔가 신비로운 것이 나올 것 같은데…(초보 코드 마법사 모드 / me2dev) 2010-10-12 15:39:21
  • 좋아한다고 하면 의심부터 할 거면서, 살짝 떠보고 덮어버리는 소심함이라면 난 반대. 혼자 시작하고 혼자 끝내는 그런 당황스런 관계는 이미 졸업한지 오래. 말한 사람만 상처 받을 것 같지? 듣는 사람도 상처 받아.(살짝 무모하면서도 솔직한 사람이 좋아 / 난 솔직함 뒤에 생기는 공백을 그냥 두지 않아 me2mobile) 2010-10-13 00:02:53
  • 내가 가는 헤어샵마다 문을 닫는다. 오늘도 집에 오다가 텅 빈 헤어샵을 봐버렸다. 잘 안 망하는 헤어샵 없나? 난 마이너스의 손인가? 가는 곳마다 망하네.(어렵게 찾은 곳인데 또 방황해야하네 / 헤어샵 2fb me2mobile) 2010-10-13 00:11:4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2일에서 2010년 10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2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1일에서 2010년 10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0일

  • 초컬릿이 땡긴다. 이런 경우가 있네.(신기하다 me2mobile) 2010-10-10 12:28:24
  •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서 힐끔힐끔 쳐다보게 되네.(한승연 닮았다 / 지하철 me2mobile) 2010-10-10 14:08:57
  • 새옷을 그냥 걸치고 나왔더니 다림질 선이 신경쓰이네. 숙소? 도착하면 잘 다려야지.(다림질 선이 보일까봐 겉옷도 못 벗고!!! me2mobile) 2010-10-10 14:17:21
  • 살아가는데 있어서 죽음을 이해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열정과 진심을 전하고 나누는 것에 더욱 민감해진다.(시간낭비에도 인간관계에도 민감해진다 2fb me2mobile) 2010-10-10 14:22:34
  • 나는 아무래도 연근을 챙겨먹어야겠다. 귤보다 많은 비타민, 피부 트러블 개선. 특히 점막에 의한 염증에 대해 소염작용이 있다하니 감기에도 좋을 것 같다.(연근 me2mobile) 2010-10-10 16:56:55
  • 편도선이 부었다. 감기 시작인가…(감기 me2mobile) 2010-10-10 18:46:25
  • 후라이팬이야! >_<(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10 19: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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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육당하고 있음!! 오니깐 김밥과 떡볶이가…(치즈떡순이모듬? 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10-10 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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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0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9일에서 2010년 10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9일

  • 야~ 완전 부럽다. 독한 것!(8킬로나 빼다니 / 나도 가벼움을 느끼고 싶단 말이다 me2photo) 2010-10-08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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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렁탕으로 감기를 몰아내자!(식미투 / 신선설농탕 me2mobile me2photo) 2010-10-08 1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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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 / 나도 대세를 따라) 2010-10-08 15:16:32
  • - 영어같네 ( I love hong-tab-zzim)(이건 무슨 찜이란 말인가) 2010-10-08 15:20:05
  • 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꾸우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 2010-10-08 20:26:35
  • 바나나 4개째 먹는 중.(바나나 배터지게 먹고 싶었어) 2010-10-08 20:31:21
  • 한 사람 때문에 크리스마스 씰 자체가 의미 없는 수단이 되어버렸다. 어릴 때 그거 사려고 먹을 거 참아가면서 샀단 말이야.(야 이 버러지 같은 놈아 / 크리스마스 씰) 2010-10-08 21:03:59
  • 배부르게 먹었으니 산책도 하고 돌아다니다가 흑맥 먹으면서 마들렌 봐야지.
    바나나 4개째 먹는 중. by 꾸우 에 남긴 글(살 빼는 건 오늘 좀 쉬자) 2010-10-08 21:08:43
  • 사실은 운동하러 댕겨왔다는.(오늘 운동하지 말랬는데 me2mobile me2photo) 2010-10-08 2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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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주와 함께 영화를!! 잘자요! 모두들!!(기분 좋다 히히 :D me2mobile me2photo) 2010-10-09 0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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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야…영화 중간에 나래이션을 넣었네. 아우……….
    맥주와 함께 영화를!! 잘자요! 모두들!! by 꾸우 에 남긴 글(포인트 내놔) 2010-10-09 00:59:02
  • 서로 맞춰간다는 것은 어쩌면 서로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지 모른다. 전혀 다른 사람이라도 서로 노력하는 것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유일 한 것 처럼 자신에게 잘 맞는 유일한 사람을 얻는 행위라고 말하는 것 같다. 서로 마주보며 웃는 모습이 참으로 이쁘다.(me2movie 마들렌) 2010-10-09 02:32:48
    마들렌
    마들렌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8일에서 2010년 10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8일

  •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피곤하고 졸립다. 눈은 반쯤 감았다.(집에 가고 싶다 me2mobile) 2010-10-07 13:16:17
  • 나 빼고 다 짝이 있네.(회식 / 진짜 이러기야...; me2mobile) 2010-10-07 20:20:25
  • 난 현실을 망각하는 습관이 있나봐. 자꾸 까먹네.(그래야 살 수 있는건가) 2010-10-07 23:28:07
  • “너 요즘 변한 것 같아. 예전과 틀려”라고 말했다면 “관심을 좀 더 기울여줬으면…” 또는 “확신이 서는 말이 듣고 싶어”라고 말하는 것.(남자의 언어 / 연애) 2010-10-07 23:30:22
  • 감기가 몸속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내 머리는 욱신욱신거리고 있고, 두 눈에선 레이져가 나오고 있으며, 잠을 자고 또 자도 시원치 않은 얼굴을 하고 있다.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피곤하고 졸립다. 눈은 반쯤 감았다. by 꾸우 에 남긴 글(쌍화탕 마시고 포도 먹는 중 :D / 먹고 죽은 귀신이 x깔도 좋다며!) 2010-10-07 23:44:28
  • 팬클럽 카페에 갔는데 당최 닉네임을 외우기 힘들다. 민아여신팬, 내여친은민아, 달달민아, 신민아남친, 슈슈민아, 내누나민아, 민아강림, 영원한민아…(외우는 거 포기 / 주로 활동하는 연령대가 고등학생) 2010-10-08 00:36:2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7일에서 2010년 10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6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6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5일에서 2010년 10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5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4일에서 2010년 10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4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3일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