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잤다아~ 'ㅡ')3 좋은 아침! 금모닝!
옷자락 끝이라도 잡고 싶던 심정이지만 억지로 참고 보내줘야 했던 그 때가 떠오른다. 사랑하는 사람은 헤어지고 나서야 눈을 감으면 얼굴이 제대로 그려진다는 그 말을 지켜주고 싶었기에, 한 참을 눈으로 모습을 담으려 했던 순수했던 지난 날의 내 모습.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10-01 07:57:57 - 사진이 좀 야한가? 히히 :D 2010-10-01 09:34:06
- 이건 좀 맛없다! 오트밀레이즌. 2010-10-01 09:35:36
- 내가 바라는 것도 바로 그거! '아, 이 사람이구나' 하는 어떤 마음의 소리.
정작 결혼할 사람은 만나면 “아 이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될텐데 뭘 그리도 따지는지 by yoong 에 남긴 글 2010-10-01 09:51:10 - 서비스를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정의해 놓고 만들어 놓으니까, 리펙토링하기 쉬워지는구나. 2010-10-01 12:16:37
- 노래 좋다 :D 2010-10-01 20:02:04
- 아아! 집에 들어가기 싫다.미리미리 약속 잡을 걸! 2010-10-01 20:57:21
- 타블로 울라그래 글성글성. 2010-10-01 23:30:40
- 아, 벌써 0시가 지났네. 따뜻하게 샤워하고 자야겠다. 혜교이는 만든 거 다 먹고 자기 :D 2010-10-02 00:10:2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일에서 2010년 10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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