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컬릿이 땡긴다. 이런 경우가 있네. 2010-10-10 12:28:24
-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서 힐끔힐끔 쳐다보게 되네. 2010-10-10 14:08:57
- 새옷을 그냥 걸치고 나왔더니 다림질 선이 신경쓰이네. 숙소? 도착하면 잘 다려야지. 2010-10-10 14:17:21
- 살아가는데 있어서 죽음을 이해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열정과 진심을 전하고 나누는 것에 더욱 민감해진다. 2010-10-10 14:22:34
- 나는 아무래도 연근을 챙겨먹어야겠다. 귤보다 많은 비타민, 피부 트러블 개선. 특히 점막에 의한 염증에 대해 소염작용이 있다하니 감기에도 좋을 것 같다. 2010-10-10 16:56:55
- 편도선이 부었다. 감기 시작인가… 2010-10-10 18:46:25
- 후라이팬이야! >_< 2010-10-10 19:51:59
- 사육당하고 있음!! 오니깐 김밥과 떡볶이가… 2010-10-10 23:31:1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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