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변한다. 그래서 가끔은 멀어지기도하고 가까워지기도 한다. 물론 가까워지는 시간이 많을 수도 있고 멀어져서 그냥 영영 멀어질 수도 있다. 난 그 과정을 이해하는 사람이 좋다. 잠깐 멀어졌다고 내치는 사람은 참을성 없는 '기분파'이거나 '소심'한 성격이겠지. 2010-10-30 13:20:53
- 손가락을 찢어야겠다. 내 손은 기타치기 맞지 않는 손이라는 걸 알았다. 2010-10-30 16:40:42
- 급피곤해졌다. 2010-10-30 17:02:44
- 이태원에 한 번도 안가봐서 오늘 날잡아서 좀 돌아다녀야겠음! 2010-10-30 17:08:19
- 이태원에서 고르곤졸라~ 2010-10-30 20:13:13
- 난생 처음 봉골레!!! 2010-10-30 20:15:4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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