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력에 관대한 법이라면 결국 성폭력을 권장하는 꼴이 되고 말지요. 이번 사건에 별다른 처벌이 없으면 판사들도 성폭력에 적극적인 거부의사를 하지 않는 것이고 암묵적인 동의를 한 셈 이 되겠죠. 강력한 판결이 나오기를…
지적 장애인 소녀를 16명의 고등학생이 화장실에서 (악!!) 집단 성폭행 했는데 전원 불구속이랍니다. 이유는 “적극적으로 반항하지 않았다” 정말 이게 제정신으로 하는 짓일까요? 이나라에서 딸 키울 수 있나요? @congjee 이틀 전 소설가 공지영 님의 트윗 말씀- by 여행노동자 에 남긴 글 2010-10-17 09:00:27 - 일찍 일어났으니 밀린 빨래, 방정리 해야지. 2010-10-17 09:04:09
- 2010-10-17 09:12:31
- 아침부터 좀 심했나? 거절을 해도 해도 계속 친신하는 그 행태가 맘에 안들어. 2010-10-17 09:36:31
- 상큼한고양이님 생일이라고요? 왜 말을 안했어요! 스타2 참 잘하고 있어요(응?) 생일축하합니다. 2010-10-17 09:44:26
- 무한도전 몰아서 보기 :D 2010-10-17 16:02:20
- 내가 말하지 않으면, 나만 조용히 하면 되는거야. 답답해서 말로 표현했다가는 불안해질거야. 괜한 걱정을 하게 해서는 안됨. 2010-10-17 17:28:19
- 전세대란을 모른다고 해서 물어보니… 2010-10-17 19:41:28
- 캔참치랑 당근이랑 양파랑 볶아먹으면 맛있는데, 오늘은 귀찮다. 2010-10-17 21:28:50
- 젊은 사람이 죽으면 지긋하게 나이드신 분들은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다고 한다. 오래 산 사람이 가는 것 자체가 일찍 운명을 달리한 젊은 사람에게 안좋게 보인다고 하는데, 오늘 처음 들었다. 2010-10-17 22:34:36
- 최근 뭔가 틀려졌어. 내 몸도, 내 생각도, 내 기분도, 내 가치관도. 조심조심 지내는 한 주가 되어야 될 것 같다. 2010-10-18 00:24:51
- 미투데이 쓴지 500일이 안 되었는데, 글이 5000개가 넘었네. 하루에 10개 이상씩 꾸준히 쓴다는 거임. 샤워하고 나니 기분이 한 결 좋아졌다. 복잡한 생각은 그냥 내려놔야지. 잘자요. 2010-10-18 01:13:4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7일에서 2010년 10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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