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모았다! 2010-10-03 09:59:45
- 누가 으르렁거리나 했더니 내 배가 꼬르륵하는 소리였구나!! 2010-10-03 10:10:07
- '야수와 미녀'가 신민아를 위한 영화라고… 찾아봐야겠다. 2010-10-03 12:18:28
- 날씨 꾸리꾸리하지만, 방정리 빨래 청소 다 해버리자~ 2010-10-03 12:24:23
- 룰루난나~* 청소 시작 2010-10-03 12:32:17
- 잘 입던 하얀색 와이셔츠 4벌을 버렸다.
가을인지라 와이셔츠를 좀 꺼내봤는데, 누렇게 색이 바랜것이 많다. 내일은 와이셔츠랑 씨름해야겠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10-03 12:39:16 - 유난히 오늘 커보이네. 2010-10-03 16:30:35
- 쇼핑시작!! 2010-10-03 16:44:18
- 체크가 이쁘긴 한데, 비싸다. 덜덜덜… 2010-10-03 17:00:17
- 백화점 점원이 너무 펑퍼짐한 남방은 등뒤를 수선해서 (핏을 잡아준다라고 표현하였음) 허리라인이 살아 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조언해줬다.
유난히 오늘 커보이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10-03 18:06:23 - 동생에게 문자보내는데 가슴이 뭉클하네!! 동생은 지금 바람 쐬러 멀리 여행 중. 2010-10-03 19:28:19
- 영어로 된 가이드북을 읽었지만 좀 더 깊게 읽고 싶어서 구입. 가이드북하고 많이 중복되긴 하지만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좋다. 2010-10-03 19:36:58
- 난 짬뽕!! 2010-10-03 20:00:33
- 이히히~ ㅋㄲㄹㅁㄴㅃㅉ 2010-10-03 22:00:28
- 타블로 사건은 여기서 끝난 거 아닐까?
끝인건가? 이젠? by 목동푸우 에 남긴 글 2010-10-03 23:20:3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