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6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5일

  • 깊게 2번 잤으니 나름 성공.(sleep cycle me2mobile me2photo) 2010-01-05 08: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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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서 안선생이 미친 신청했어.(걱정되었나봐 하루종일) 2010-01-05 08:21:31
  • 내게 익숙한 것들이여 안녕.(me2mms me2photo 미투데이도 안녕? bye) 2010-01-05 1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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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유머감각이 없는것 같아.(me2sms 내가 봐도 참 심심하게 사는듯해) 2010-01-05 12:34:09
  • 아랫지방은 정말 눈이 안왔구나.(me2mms me2photo) 2010-01-05 13: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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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me2mms me2photo) 2010-01-05 15: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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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바람 하고 내 마음하고 누가 더 차가운지 대결 중.(me2sms) 2010-01-05 16:56:31
  • 부산 사투리 억양이 재미있고 좋은데, 간혹 화내는것 같아.(me2sms) 2010-01-05 19:11:42
  • 부산 서면은 신림 같아.(me2sms) 2010-01-05 19:59:48
  • 서면이 신림같다는 말 취소. 명동같아.(me2sms) 2010-01-05 20:23:06
  • 낯선 공간에 낯선 사람들, 그 속에서 방황하는 나. 인생의 축소판처럼 내 안에 공존한 현실과 이상을 만나기 위해 혹은 떨어뜨리기 위해 시도하는 작은 몸부림. 나와의 철저한 일대일의 대화. 도망칠 수 없음.(여행의 목적 me2mobile) 2010-01-05 21:45:0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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