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게 몇 번 자서 다행. 2010-01-28 06:53:09
- 유기농동백꽃님이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코순이가 있어서 앞으로 즐거운 일이 가득할 것만 같아요. 아구 귀여워라. 2010-01-28 07:45:58
- 10년정도 계약한 인터넷 서비스를 해지하려고 했더니, 그동안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면서, 더 저렴한 요금으로 변경해준다네. 2010-01-28 16:51:06
- [나에게 이 릴레이를 준 사람이란] 파랭이님은 글에서 귀여움이 묻어나시는 분. 그래서 미투 댓글 수만 봐도 그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어요. 2010-01-28 23:12:41
- [나에게 이 릴레이를 준 사람이란] 혜교이는 웃는 모습이 참 좋은 사람. 내가 야근으로 힘들 때, 멀리서 든든하게 힘을 주었던 사람. 2010-01-29 00:01:00
- [tabby하면 떠오르는 단어] 귀여운 아이템들, 아이퐁, 홍차, 야구, 수제냥이 연하장, 그리고 당당님. 2010-01-29 00:09:59
- [혜교이하면 떠오르는 단어] 선물, 부산, 웃음, 크림스파게티, 호박이, 아이폰 그리고 구두. 2010-01-29 00:17:43
- 혜교이 생일 축하해! 빰빰빰!
혜교이야! 생일 축하해☆ by 작은아이 에 남긴 글 2010-01-29 00:20:3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28일에서 2010년 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