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보다는 나아졌다. 비가 올 거라니까 우산 챙겨야지. 2010-01-27 07:11:48
- 누구나 도망을 꿈꾼다. 2010-01-27 09:20:15
- 작업 일정 마지막 날에 칼퇴하고 스케이트를 타기 위해 야근을 합니다. 2010-01-27 20:33:39
- 안드로이드 소스에 적응하기 쉽지 않다. 2010-01-27 22:35:59
- 아, 추노 못 봤다. 흐엉ㅠ 2010-01-27 23:28:46
- '다녀왔습니다'라는 말의 어감이 참 좋다.
어딘가로 떠나 있을 때, 좋은 것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을 때 계속 생각나는 사람… 돌아올 때 연락을 먼저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만드는 사람… 그 사람이 내게 현재를 선물(present)해주는 사람이다. by 하늬 에 남긴 글 2010-01-28 00:46:14 - 코순이가 도착했어요. 2010-01-28 00:52:3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27일에서 2010년 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