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나아지고 있어. 헤헤~* 2010-01-11 07:47:43
- 오늘 몸 아플 줄 알고 고민했는데, 괜찮네. 2010-01-11 13:32:41
- 영어 이름 지어줄 사람 어디 있나? 2010-01-11 17:41:41
- 이건 날 위한 책인거 같아. 2010-01-11 22:51:28
- 제 영어 이름은 'Qoo'입니다.
영어 이름 지어줄 사람 어디 있나?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1-11 23:09:03 - 아, 내가 부산에 갔던 곳이 알리오올리오였구나.
어제 갔던 부산의 한 이태리 음식점. 가구도 음식도 직접 만드는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굿~!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1-11 23:30:44 - 나는 이성을 사귈때 내가 좋아해야한다? 상대방이 나를 좋아해야한다? - 내가 좋아해야 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와 멀어지더라. 그래서 내가 지금 이모냥 이꼴. from 횬젠. 2010-01-11 23:39:4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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