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6일

  • 저도 모든 사람에게 다정하지 않아요.
    나는 모든 사람에게 다정한 사람은 아니에요. by 맥아저씨 에 남긴 글(정말이에요) [ 2009-12-06 10:43:24 ]
  • 어렵게 헤어샵에 다녀왔다. 그곳엔 미숙한 알바생이 하나 있었는데…(머리가 익을 정도의 뜨거운 물은 기본이요, 귀에 물이 들어가는지 신경도 안쓰는 손길은 달라지지 않았구나 / 난 조용한 클라이언트니까 다음에 또 그러면 지적해주겠어) [ 2009-12-06 15:39:05 ]
  • What am I suppose to do…(그래서 영화를 보나봐 / 잠시 착각이라도 할 수 있으니) [ 2009-12-06 15:46:56 ]
  • 다시 바다.(me2mms me2photo) [ 2009-12-06 17: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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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전에 배에서 직접 숭어를 샀어요. 집에서 회쳐먹으려는 순간~(me2mms me2photo 식미투 숭어회) [ 2009-12-06 18:2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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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다가 있으면 참 좋은데, 있다가 없으니 허무한건 어쩔 수 없나봐.(me2sms) [ 2009-12-06 19:10:08 ]
  • 안녕히 가세요. 멋쟁이 되세요.(me2sms 어느 의류점원의 인사) [ 2009-12-06 19:58:54 ]
  • 티비만 보면 때리고, 죽이고, 바람피우고…(그걸 보고 있는 우리들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또한 그것에 익숙해지고 열광까지 하지는 않는지) [ 2009-12-06 22:06:09 ]
  • 아이들이 들어오면 '무한도전'을 보다가 '1박2일'을 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무한도전이 1박2일보다 교훈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 [ 2009-12-06 22:54:19 ]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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