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는 품절남이었는데 깨보니 씁쓸ㅋ [ 2009-12-02 08:54:41 ]
- 공대시절 sin파는 여자, cos파는 남자라고 생각했다. [ 2009-12-02 08:59:33 ]
- 오늘따라 계란말이를 외치는 분들이 많네. [1] [2] [3] [ 2009-12-02 10:38:40 ]
- 오늘 점심은 고기. [ 2009-12-02 12:28:08 ]
- 운동화의 가벼움을 좋아하고, 또각또각, 툭툭 구두가 내는 소리를 좋아합니다. [ 2009-12-02 15:00:33 ]
- 그 사람의 생각을 알고 싶어, 그 사람이 다니넌 길을 몇 번이고 왔다갔다 했는지 모른다. 그와 함께 숨쉬고, 그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그와 같은 미소를 지어보면 그의 편린 한가닥이라도 잡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 2009-12-03 00:25:49 ]
- 내 신발이 닳아서 더 이상 신지 못할 때까지, 누군가가 그 신발을 대신 버려줄 때까지 그 행동을 멈출 수가 없었다.
그 사람의 생각을 알고 싶어, 그 사람이 다니넌 길을 몇 번이고 왔다갔다 했는지 모른다. 그와 함께 숨쉬고, 그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그와 같은 미소를 지어보면 그의 편린 한가닥이라도 잡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by 꾸우 에 남긴 글 [ 2009-12-03 00:29:03 ] - 오늘은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마음껏 센치를 재야지. [ 2009-12-03 00:33:33 ]
- 연애편지를 대필해 준 경험이 있어요. [ 2009-12-03 00:41:56 ]
- 어떤 분은 남자답다 그러고, 어떤 분은 나이가 어려보인다고 그러고, 어떤 분은 콧소리 넣지 말라고 그러고, 어떤 분은 자다 일어났냐고 그러고… [ 2009-12-03 00:47:43 ]
- 난 항상 어디에서든 롤모델을 정해놓고 있는 편이다. 미투에서도 마찬가지. 미투에서 나의 롤모델이 점점 변화되고 있음을 느낀다. [ 2009-12-03 01:37:45 ]
- 하늬님은 지금 아이폰으로 미투하고 계신게 분명해. [ 2009-12-03 01:39:30 ]
- '너에게..기대 ' 노래 좋다.
(센치 홍의 music bar) 오래간만에 듣는 심야 라디오는 보물상자 덮개를 열어젖히듯 천천히, 음악을 연주해주었다. - 너에게.. 기대 - 잘 지내나요 by 홍순이 에 남긴 글 [ 2009-12-03 01:41:59 ]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일에서 2009년 12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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