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설쳤구나. 에휴. 2009-12-28 08:00:28
- 엉금엉금 월요일이네. 2009-12-28 09:40:00
- 인천 미친들과 혹은 친구들과 꼭 가고 싶다. [여기] 2009-12-28 19:24:22
- Bye.
일요일 저녁 커피숍은 대부분 커플이구나.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28 19:47:40 - [어둠속의대화] 들리지 않는 것은 체험해 보았는데, 보이지 않는 것은 체험해보지 못했다. 상상만으로는 부족한 공연이 될 듯 하다. 경험해 보고 싶다. 2009-12-28 19:58:37
- 벗어나고 싶다. 2009-12-28 22:07:09
- ㅁ홍쓰ㅁ님! 언능 퇴근하고 주무셔야지요. 2009-12-29 01:58:13
- 몰래 감춰둔 피자 한 조각이 날 유혹하지만, 꾹 참고 자야지. 2009-12-29 02:00:08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8일에서 2009년 12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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