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의 수면상태. 2009-12-24 07:52:39
- 크리스마스도 주말도 없구나. 2009-12-24 12:56:39
- 나도 널 잊기가 쉽지 않아. 매일 잠을 뒤척인다고. 2009-12-24 15:13:11
- 네가 아픈만큼 나도 아파. 2009-12-24 18:13:20
-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할 일은 수북하고, 맘 아프게 하는 연락이나 오고… 2009-12-24 18:15:34
- 일정이 연기되서 퇴근할 수 있겠다.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할 일은 수북하고, 맘 아프게 하는 연락이나 오고…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24 19:19:48 - 쏠로로 크리스마스 보내는거 참 오랜만이다. 느낌이 새롭다. 2009-12-24 20:34:15
- 지하철 탈걸… 2009-12-24 20:56:24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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