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어제보다 따뜻하다. 좋은 아침. 2009-12-22 09:07:51
- 길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그 길이 낯설고 익숙하고의 문제는 내 안에 있다. 2009-12-22 09:55:34
- 이제는 버섯머리로 출근까지…
아힝 버섯머리로 강남을 휘졌고 다녔고나. ㅠ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22 10:39:13 - 켈리언니님의 따뜻한 댓글에 감동먹었어요. 고맙습니다.
켈리언니님, 쇼핑몰을 시작하려고 준비하시는 분이 주위에 한 분 계신데, 굵직한 조언 댓글 부탁드려요.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22 10:40:13 - 매일매일 사랑해. 매일매일 행복해. 2009-12-22 10:53:42
- 스타벅스 쿠폰 다 찍었으니, 다이어리는 내꺼! 2009-12-22 12:59:41
- 나중에 연애할 시간 없어서 결혼 못하면 우즈벡에서 아가씨 찾으러 갈꺼라고 하는 내 친구. 2009-12-22 16:30:46
- 우즈백에선 밭에서 고구마 캐는 여자가 김태희라고…
나중에 연애할 시간 없어서 결혼 못하면 우즈벡에서 아가씨 찾으러 갈꺼라고 하는 내 친구.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22 18:47:19 - 나에게도 해뜰날이 있겠지. 2009-12-23 01:30:46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22일에서 2009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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