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엔 방 따뜻하게 해 놓고 강아지 안고 쇼파에서 잠들고 싶다. 2009-12-18 09:08:25
- 미니미니♥누나는 특별히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9-12-18 09:10:57
- 금모닝~!! 2009-12-18 09:13:07
- 커피빈에서 드립커피를 텀블러에 받아서 왔는데, 커피가 다 식어있어. 2009-12-18 11:03:08
- 나만 야미가 소환이 안된다고 하니 이상하네. 2009-12-18 11:51:12
- 부산여행하고 싶다. 2009-12-18 12:23:23
- 이런 시계도 있네. 밑이 시간 왼쪽이 분. 2009-12-18 12:42:22
- 쑥수제비래요. 2009-12-18 12:47:29
- 장애우라는 것을 이유로 후원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솔직하게 말해줬다.
나에겐 오랫동안 알고 지낸 청각장애우가 있다. 오늘 오랜만에 메신져로 대화했는데, 기분이 무척 상했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09-12-18 15:01:57 -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드로이드폰 매력적이네요. 앞으로 모바일 시장이 기대됩니다. 2009-12-18 18:04:52
- 나의 유실된 미투포토는 354개라는군. 2009-12-18 18:17:07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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