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나보다 큰 목도리를 두르고 나왔더니 춥지 않아요. 2009-12-16 08:53:46
- 아들의 축쳐진 뒷모습에 “잘 될꺼야”라고 말 한마디 던져주시는… 2009-12-16 08:55:27
- 아이폰이랑 안드로이드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리랜서로 해도 잘 될 거 같아. 2009-12-16 13:04:35
- 2010에는 vibes의 다비를 직접 보겠어. 2009-12-16 13:44:05
- 웹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돈도 많이 못 번다고 하면서, 핸드폰 쪽은 하면 할 수록 돈이라고 했다. 2009-12-17 00:03:58
- 퇴근을 10분만 더 일찍 했더라면, 굳게 잠긴 회사건물에서 열린 문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았다면, 막차를 타고 여유있게 퇴근했을텐데… 2009-12-17 01:57:02
- 만드는 게 좋아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좋아서 웹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는데, 요즘은 솔직히 후회가 된다. 2009-12-17 02:00:57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16일에서 2009년 12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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