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09년 12월 17일

  • 오늘은 나보다 큰 목도리를 두르고 나왔더니 춥지 않아요.(me2sms 굿모닝) 2009-12-16 08:53:46
  • 아들의 축쳐진 뒷모습에 “잘 될꺼야”라고 말 한마디 던져주시는…(me2sms 어머니) 2009-12-16 08:55:27
  • 아이폰이랑 안드로이드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리랜서로 해도 잘 될 거 같아.(요즘 생각 / 일단 공부부터) 2009-12-16 13:04:35
  • 2010에는 vibes의 다비를 직접 보겠어.(2010) 2009-12-16 13:44:05
  • 웹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돈도 많이 못 번다고 하면서, 핸드폰 쪽은 하면 할 수록 돈이라고 했다.(안드로이드 계열 면접 / 생각해보니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나온거잖아. 구글은 웹관련 회사인데 앞뒤가 안맞네) 2009-12-17 00:03:58
  • 퇴근을 10분만 더 일찍 했더라면, 굳게 잠긴 회사건물에서 열린 문을 찾아 돌아다니지 않았다면, 막차를 타고 여유있게 퇴근했을텐데…(막차를 놓쳐서 결국 택시를 탔어 / 강남에서 인천까지 6만원이네 / 영수증 첨부해서 내야지 / 쉬고싶다) 2009-12-17 01:57:02
  • 만드는 게 좋아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좋아서 웹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는데, 요즘은 솔직히 후회가 된다.(여기 와서 웹개발이 점점 재미가 없어져 / 즐겁게 개발하고 보람을 느끼던 작년이 그립다) 2009-12-17 02:00:57

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2월 16일에서 2009년 12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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