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텅텅 비어서 자리도 많은데 꼭 젊은 여자 옆에 앉는 아저씨, 속 보입니다. 2010-10-15 08:10:34
- 최저보다 낮은 온도라니, 믿을 수 있는건가? 그래도 굿모닝! >_< 금모닝! 2010-10-15 08:22:30
- 난 버리고 난 뒤 허전함 보다 넉넉함을 찾아서 웃음짓는 사람인가보다. 버리면 비워지고 비워지면 넉넉해진다. 넉넉해지면 채울 수 있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고, 다시 채우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행복은 강요할 것이 못된다. 스스로 찾아 발산하는 것이다. 꽃처럼. 2010-10-15 11:00:45
- 밥 먹을 때 마다 음담패설 하루도 안 거르네. 유부남이 더해 진짜. 2010-10-15 13:36:42
- ㅇㅅㅇ님이 문명하셨습니다.
나라 걱정하는 글에도 댓글이 없는 미투데이를 보며 난 올 가을 문명하러 간다. by ㅇㅅㅇ 에 남긴 글 2010-10-15 14:09:14 - 하아, 조용한 미투~ 2010-10-15 22:50:19
- 밀러 사놨는데, 오늘 맥주가 안 땡긴다. 2010-10-15 23:05:4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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