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일상
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7월 6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5일
항상 반성하게 됩니다.
혼자 살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 두 가지는 “어머니는 참 부지런하셨구나”하고… “나는 그걸 몰랐구나”였다.
by
맥오빠
에 남긴 글
2010-07-05 19:26:44
이 글은
꾸우
님의
2010년 7월 5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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