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홍쓰ㅁ님 수술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0-07-29 07:34:05
- 이번 수정 내용에 전반적으로 찬성이다. 앞으로는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의견 수렴이 충분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개발자의 열정이 조금도 헛되지 않도록 말이다. 난 아직도 미투데이가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라고 믿는다. 2010-07-29 10:26:23
- 어떤 분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어떤 분은 익숙해질 때까지의 시간을 호소했다. 미투데이가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기에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예전처럼 정착할 때까지 기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2010-07-29 10:38:52
- 나와 어울리는 배역 - 이럴 수가… 2010-07-29 11:31:56
- 몸이 천근만근 무겁다. 2010-07-29 13:57:34
- 어제 먹은 빵이 정말 질겨서 먹다가 버렸어. 입에 붙어서 안 떨어지지 뭐야. 지금도 속이 안 좋아. 아마 상했나봐. 지금 병원에 가야겠어. 같이 갈래? 2010-07-29 15:21:57
- 이따가 해거름이 되면 푸짐한 먹을거리를 양손에 들고 재미있는 영화를 보겠구나. 몸도 마음도 안 좋았는데 이것으로 벌충해야겠다. 2010-07-29 15:59:45
- 다정한 남자가 최고야! 요정이 말했습니다.
근데 나쁜남자라는건 어릴때나 좋아하는거야. 다정한 남자가 최고임-_-)b by tabby 에 남긴 글 2010-07-29 17:04:10 - 이끼 마지막에 반전이 있었네. 2010-07-29 21:23:49
- 기분이 좋지 않다. 사람이 쉽게 죽어가는 영화에 너무 몰입을 했더니 사람의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현실에 있음을 깨닫고 싶다. 2010-07-29 21:45:56
- 요즘 키 큰 여자들이 너무 많아. 2010-07-29 22:42:59
- 집에 도착하니까 키위랑 복숭아랑 어머니께서 몰래 숨겨두신 와인이 보이네. 2010-07-29 23:33:59
- [미투우리말이벤트] 사전도 찾아보고, 그동안 잊고 있었던 맞춤법과 순우리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미투데이에서는 글이 곧 얼굴이니까요, 잘 맞춰서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7-29 23:59:07
- 홍시님 생일 축하해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룰루랄라 뽕짝뽕짝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 2010-07-30 00:12:2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29일에서 2010년 7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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