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몇몇 아쉬운 미친 목록을 만들고 있었다. 2010-07-28 05:07:34
- 미친을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이 떠올랐다. 2010-07-28 05:50:37
- [미투우리말사랑] 주군님께서 우리말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주관적인 판단이라서 안 뽑힐 확률이 높지만, 이 기회에 표준말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시다.
[미투우리말사랑] 이러이러저러한 과정 끝에 이벤트 합니다. 내일(29일,목) 24시간 동안 맞춤법을 가장 잘 지켜 포스팅을 하신 분들께 작은 선물을 드려요. 우리는 우리말을 얼마나 잘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부사항 참조) by 주군 에 남긴 글 2010-07-28 11:30:15 - 연애 성향 테스트 (다섯 가지 사랑 풍경) 결과 : 개츠비 2010-07-28 12:07:47
-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다. 2010-07-28 12:27:11
- 내가 잘 틀리는 [맞춤법] 중에 하나는 '~는대'. '~는데'와 구별해서 잘 써야겠다. 2010-07-28 12:35:17
- [미투우리말사랑]때문에 프사를 바꾼 건 절대 아냐. 2010-07-28 13:56:11
-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미투는 참된 미투라고 할 수 없다 - 꾸테
미투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버즈 by 버즈 에 남긴 글 2010-07-28 14:06:37 - 미투가 굼벵이처럼 느릿느릿. 바뀐 부분에 대해 공식 포스팅을 보고 차근차근 공부 중. 2010-07-28 16:14:59
- '내친구들' 메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0-07-28 16:28:12
- 이제는 미투도 맘대로 못하는 미.투.세.상. 미투 많이 하면 차단할꺼라는 협박을 받았음. 2010-07-28 16:46:33
- 이제는 미친신청 거절 시 메세지도 보낼 수 있구나. 2010-07-28 16:57:33
- 미투데이 리뉴얼 공부 다 했으니까, 마음 다시 차분하게 안정시키고 하던 거에 몰두하자. 2010-07-28 17:26:59
- 잘 될까 짠?! 짜짠! 2010-07-28 18:24:10
- 행복은 나에게 아직 멀다. 지금은 아주 작고 사소한 행복조차 없어보인다. 행복을 느끼면 곧바로 2배 이상의 죄책감에 빠진다. 난 많은 걸 잃었고, 철저하게 잘렸다. 눈 뜰 수 있는 것, 먹을 수 있고 걸을 수 있는 것이 지금 내가 누리는 최대한의 행복이다. 2010-07-28 20:29:27
- 홍대 근처에서 고기를 마시고 싶을 때, 꼭 이용해야지.
홍대 셀빠! 여기 9,900원에 고기 무한리필 ㅋㅋ by 재서기 에 남긴 글 2010-07-28 20:42:02 - 스페셜K를 먹고 나니 두렵다. 분명 자기전에 배고플거야! 2010-07-28 21:02:48
- 어제 줄넘기 한 뒤로 온 몸에 젖산이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기타 연습 10분하고 K.O! 손가락에 힘이 없다. 토순이랑 운동하러 나가야겠다. 2010-07-28 21:12:52
- 토순이랑 나온 관계로 살살 걷기만 한 오늘. 2010-07-28 22:48:51
- 애기를 가운데 두고 목욕시키라고 미루는 상황이 온다면 정말 화낼 것 같다. 2010-07-28 23:28:22
- 감정이 잘 쌓이는 사람은 감정의 순환을 빨리 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정을 빨리 소모해야 하고 그만큼 새로운 감정을 재빠르게 흡수해야 한다. 감정 소모와 감정 흡수가 균형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감정을 꾸준하게 쏟아 낼 고정적인 장소가 필요하다. 2010-07-29 02:17:3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28일에서 2010년 7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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